

작년 여름, 미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United Methodist Women, UMW) 이사로 북조지아연회여선교회 소속 이성은 권사(65, 아틀란타한인교회)가 재선출 됐다. 이성은 권사는 25명으로 구성된 이사회의 유일한 한국인 이사로 세계 각국의 취약 계층 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미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의 정책을 논의,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유건 미국 시민권 포기 "입대 위해서가 아니라 비행기 값 때문에"
배우 유건이 미국 시민권을 포기했던 이유에 대해 "비행기 값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25일 KBS 새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 제작 발표회에 출연해 이 같이 털어놓았다. 그는 "한국에서 지내며 미국으로 돌아갈 시기를 놓쳤다"고 말하며 "비행기 값보다 대학교 등록금이 더 중요한 상황이어서 미국 시민권을 포기했다"고 했다... 美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에 군사 개입 가능성 높아져
백악관이 시리아 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미겔 로드리게스 백악관 상원 연락관은 공화당 존 매케인, 민주당 칼 레빈 상원의원 등에게 보낸 서한에서 "시리아 정권이 반군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화학무기인 사린을 사용했다고 미 정보당국이 확신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로드리게스 연락관은 "오바마 대통령이 이 문제를 아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화학무기 사용 .. 
김세윤 박사, "칭의론 '이미'와 '아직' 구도 속에서 고찰돼야"
김 박사는 '칭의'의 전통적 해석으로,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죽고 부활하였음을 믿으면 그의 대속적 죽음이 우리에게 효력을 발생해 하나님은 우리를 의인으로 칭하신다. 그리스도 안에서 이뤄진 하나님의 구원을 선포하는 복음을 받아들이면, 그 구원이 우리에게 효력을 발생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사면된 의인으로 선언되는 것"이라며 "그리하여 최후의 심판 때 죄인들로서 영원한 형벌에 처해지지.. 
부시대통령 기념관 개관에 5명 전현직 대통령 등 8천명 참석
25일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기념관(George W. Bush Presidential Library and Museum) 개관식에 전현직 대통령들이 총출동해 화제다. 서던메소디스트대학교(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내에 위치한 이 기념관을 축하하기 위해 부시 전 대통령의 아버지인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을 비롯해 지미 카터, 빌 클린턴, 버락 오바마 대.. 
日마이니치 사설, 아베 '말'에 걸려 넘어질라
마이니치신문은 25일자 '아베 총리, 눈에 띠는 강경 발언, 실수 우려하는 목소리도'라는 제목의 사설을 통해, 아베 총리의 최근 발언이 "높은 내각 지지율로 인한 '자신감'의 표현이라 볼 수도 있지만, 아베 2차 내각이 출범한 지 이제 4개월을 넘긴 시점에서 자칫 실수를 불러 일으킬 여지가 있다"면서 여당 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WSF, 스트레칭 운동 무료세미나 개최
World Special Federation Stretching Exercise 무료세미나가 27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올림픽장로교회에서 열린다. World Special Federation(이하 WSF.회장 존 김 선교사)이 주최하는 세미나는 스트레칭 건강 세미나로, 특히 성장과정에 있는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글라데시 건물 붕괴, 사망자 254명·부상자 2천여명 이상
방글라데시판 삼풍백화점 참사로 불리는 8층 건물 붕괴 사고를 두고 관계자 처벌에 여론이 뜨겁다. 지금까지 이 사고로 인해 254명이 숨졌으며 부상자도 2천명 대를 넘어선 지 오래다. 이 건물에는 사고가 발생하기 하루 전부터 균열이 시작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사실을 건물주와 이 건물에 입주해 있는 의류사업체의 업주들은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직원들이 출근해 일하도록 강요했다. 그리고 .. 美 한인은행 BBCN 신임행장에 50년 경력 민수봉 행장
미국 최대의 한인은행인 BBCN의 신임 행장에 민수봉 전 윌셔은행장이 임명됐다. BBCN의 지주회사인 BBCN뱅콥은 25일 "이사들의 만장일치로 민 행장을 선출했음"을 발표했다. 민 행장은 50여년 간의 은행업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윌셔은행, 한미은행 등에서 행장을 역임하며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불사조라는 별명을 지닌 민 행장은 윌셔은행을 크게 일으킨 후, 2007년 은퇴했다. 그러나 4년.. 이라크 북부서 군·무장단체 충돌로 46명 사망
이라크 북부 모술 인근에서 정부군과 수니파 반정부 무장단체가 충돌해 최소 46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타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전날에는 술라이만베크와 칼레스 등지에서 정부군이 헬기를 동원해 수니파 무장단체와 시위대를 공격하고 수니.. 
유홀 트럭 훔쳐 경찰과 추격전 벌여 "황당하네"
미국에서 흔히 발생하는 자동차 추격전이 아니었다. 영화에서 보던 장면도 아니었다. 한 남성이 유홀(U-Haul) 트럭을 타고 도주하며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다 검거됐다. 유홀은 이사짐을 옮기는 고객을 위해 트럭을 빌려주는 렌트카 업체다. 한 남성이 유홀(U-Haul) 트럭을 타고 도주하며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다 검거됐다. 유홀은 이사짐을 옮기는 고객을 위해 트럭을 빌려주는 렌트카 업체다... 
유진 "지금이라면 SES 해체 안하고 더 했을 걸" 아쉬워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까지 한국 최고의 여성 아이돌이었던 SES의 해체가 재계약 때문이었다고 유진이 털어 놓았다.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유진은 25일 방송된 MBC의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해체의 원인은 "소속사와의 계약이 원활하지 않아서"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