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스타벅스에 독성 오렌지주스 테러 발생해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거주하는 여성이 독성이 함유된 오렌지주스를 스타벅스 매장 냉장고에 넣다가 적발됐다. 이 여성은 자신의 가방에서 주스 2개를 꺼내 몰래 스타벅스 냉장고 안에 넣었고 이 모습을 본 또 다른 고객이 그를 매장 측에 신고했다...
  • 오바마 대통령
    오바마 "시리아 사린 가스 확증되면 가능한 모든 제재 검토"
    오바마 대통령은 "시리아 정부의 화학 무기 사용이 확인되면 가능한 모든 제재를 재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이미 시리아가 정부 차원에서 내전에 있어서 사린 가스를 사용하는 화학 전술을 벌인 것으로 확증하고 있다. 사린 가스는 신경 화학 가스로 극소량의 접촉만으로도 인명을 살상할 수 있다...
  • 해외공관에서 운전면허증 갱신하세요
    5월 1일부터 전세계 15개 해외공관에서 한국 운전면허증을 갱신, 재발급 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 한국 운전면허증으로 해외에서 운전이 가능한 국가는 71개국이며, 이중 15개국(과테말라, 남아공, 뉴질랜드, 도미니카, 독일, 르완다, 말레이시아, 스페인, 우즈베키스탄, 이란, 이스라엘, 페루, 피지, 핀란드, UAE)에서 이 제도가 시범 실시된다...
  • 경기지방경찰정이 만든 젠틀맨 패러디 젠틀캅
    벌써 조회수 '15만' 경찰이 만든 젠틀맨 패러디 '젠틀캅' 화제
    경기지방경찰청이 직접 제작한 '젠틀맨' 패러디 동영상 '젠틀캅'이 유튜브 공개 이틀만에 조회수 15만을 넘어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젠틀캅은 박근혜 정부가 4대악으로 규정한 성폭력·학교폭력·가정폭력·불량식품 등을 근절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쉬고 싶지만…중소기업 53% 근로자의 날 정상 근무
    매년 5월 1일은 노동자의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지정된 유급 휴일이다.하지만 국내 중소기업 2곳 중 1곳은 근로자의 날에도 정상근무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최근 직원수 3백명 미만의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남녀 직장인 562명을 대상으로 '근로자의 날 휴무 계획'에 관해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밝혀졌다...
  • 2년째 이어진 나훈아·정수경 부부 이혼소송, 결국 대법원 行
    가수 나훈아(66)와 아내 정수경(52)의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이 결국 대법원에서 가려질 전망이다. 2011년 8월부터 시작된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 소송은 해를 두 번 넘겨 2년 가까이 이어지게 됐다. 30일 정모 씨 측은 "법원 판결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대법원의 최종 판결을 기대해본다"며 상고 이유를 밝혔다...
  • 레알마드리드 도르트문트 챔피언스리그 4차전
    '한골' 부족했던 '레알마드리드' 챔스 결승진출 좌절…도르트문트에 2-0 승리
    반전을 노렸던 레알마드리드가 결국 챔피언스리그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12-201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와 경기서 2-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1, 2차전 합계 3-4로 패하면서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 강예빈 1대100 출연
    강예빈 해명, 보여지는 것은 컨셉 '난 원래 지적인 사람'
    방송인 강예빈이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강예빈은 30일 방송된 KBS 2 '1대100'에 출연, 상금 5000만원을 획득하기 위해 100명의 패널들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강예빈은 "무식한 여자라고 보지마라. 많은 분들이 나보고 무식한 이미지가 많다고 하는데 이건 콘셉트다"고 해명했다. 이어 "실제로는 지적이다. 오늘 지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나왔다"고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