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동총회, 노회록 미제출 노회 직접 방문 검사
    총회 노회록 검사부(부장 문찬수 장로)는 최근 총회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5개 노회의 노회록을 검토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노회장, 회록서기 날인 및 노회 검인 여부, 페이지 이상 유무 등을 검사했으며 미제출한 노회의 노회록은 차기 회의인 5월 29일에 다시 검사키로 했다. 한편, 계속해서 노회록을 미제출하는 노회의 경우에는 노회록 검사부에서 직접 해 노회에 방문하여 검사키로 했으며, 이에 따른..
  • 세계성령중앙협의회 창립 24주년 성령컨퍼런스 개최…오는 30일 한국기독교회관
    한국교회를 통한 세계성령운동의 주도적 사역체로 1989년 3월 27일 창립한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유순임, 이하 세성협)는 창립24주년을 맞아 '성서와 한국교회사에 나타난 여성 지도자'라는 주제로 5월 30일(목) 오후 3시에 종로 5가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성령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제1강연에는 세성협 신학위원장 고세진 박사(전 예루살렘대학교 총장)가 '성서에 나타난 여성 지도자'를..
  • SNL 코리아
    변희재 '법정대응' 엄포에 SNL코리아 공식입장 '무대응'…방송으로 답할 것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가 'SNL코리아'에서 자신을 언급한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방침을 밝힌 가운데 제작진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5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CJ그룹에 전쟁을 선포한다'며 "tvN을 운영하는 CJ E&M의 강석희 대표이사, 앵커 최일구, 개그맨 안영미에 대해서 형사고소, CJ E&M에 대해선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힐링캠프 2013 5월 6일자 방송
    한혜진, 윤여정의 남모를 배려 뒤늦게 알고 결국 '눈물'
    윤여정은 "촬영 당시 첫 주연을 맡게 된 한혜진은 아직 유명해지지 않은 탓인지 스태프들에게 푸대접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촬영 준비가 다 되기도 전에 여주인공인 한혜진을 불러 이른 아침부터 대기를 시켰다는 것.윤여정은 스태프들에게 "여배우에게 30분이 얼마나 중요한 시간인 줄 아느냐. 촬영장에 일찍 부르지 마라"라고 말했던 사연을 들려줬다. 뒤늦게 윤여정의 배려를 알게 된 한혜진은 고마운 마..
  • "일하러 출근했어? 제발 이런 옷은 입지 마"
    요즘 직장인 10명 중 8명은 동료의 부적절한 출근복장 때문에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는 민망한 순간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남녀직장인 36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0.5%가 회사에서 직장 동료의 출근복장 때문에 민망한 순간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남성 동료(17.0%)보다 여성 동료(63.5%)의 옷차림 때..
  •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오후(현지시간) 아스토리아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린 뉴욕동포 간담회에서 인사말이 끝난 후 축하박수를 받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워싱턴 도착, 동포간담회 참석
    취임 이후 첫 해외 순방에 나선 박근혜 대통령이 정상외교를 위해 5월 6일(월) 워싱턴에 도착했다. 이날 오후 워싱턴 근처 메릴랜드 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도착한 박 대통령은 알링턴 국립묘지와 한국전 참전기념비에 헌화했다. 박 대통령의 방미를 축하하기 위해 워싱턴한인연합회를 비롯해 총 34개 워싱턴지역 단체들이 환영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워싱턴한인연합회관에서 자체적..
  • 송은범 선수와 김상현 선수
    SK의 송은범-김상현 2:2 트레이드가 수긍이 가는 이유?
    SK 와이번즈와 KIA 타이거즈 간의 2대2 트레이드가 단행됐다. KIA는 SK로부터 투수 송은범(29)과 신승현(30)을 받았고, SK는 거포 김상현(33)과 왼손 투수 진해수(27)를 영입했다. 대부분의 전문가과 여론은 KIA에 무게가 실리는 트레이드로 분석하고 있다. 김상현 선수는 2009년 MVP 시즌 이후 부상 등 악재가 겹쳐 제대로된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근래 타격감을 끌..
  • 구글 글래스
    "윙크 한 번에 제대로 찍혔네" 구글 글래스 기능 공개
    구글 글래스가 출시돼 시험사용자들에게 이미 유통됐고 내년 초면 일반인에게도 1500달러 정도에 판매된다는 소식에 구글 글래스 전용 앱도 속속 개발되고 있다. 그 중 가장 주목받는 앱은 윙키(The Winky)다. 눈의 깜빡임을 인식해 사용자가 의도적으로 윙크를 하면 순간적으로 스냅 사진을 찍는 앱이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앱이긴 하지만 논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