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세 소녀와 성관계를 맺은 케이틀린 헌트. 주 법에 규정된 명백한 범죄 행위에 대해 동성애 지지자들은 헌트가 동성애자라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18세 소녀가 14세 소녀와 성관계 했으니 무죄라고?
    14세 소녀와 성관계를 맺은 케이틀린 헌트. 주 법에 규정된 명백한 범죄 행위에 대해 동성애 지지자들은 헌트가 동성애자라 차별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14세 소녀와 성관계를 맺은 플로리다 주의 18세 소녀가 학교에서 퇴학당하고 기소되자 동성애 지지자들이 나서서 철회를 요청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플로리다 주 법은 12세에서 16세 사이의 청소년과 성관계를 맺는 것을 범죄로 규정하..
  • 왼쪽부터 이기춘, 오석봉, 준 도슨 고문, 준 윤 행사준비위원장, 은영재 회장, 캐티 벤더 이사, 노라 스템퍼 이사장.
    한미여성재단, 창립 50주년 맞아 뜻깊은 자리 마련
    한미여성재단(회장 은영재)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한미여성재단의 지난 50년의 업적을 알리고, 향후 50년의 활발할 활동을 기대하며,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뜻깊은 시간을 마련한다...
  • 동성결혼 반대하던 프랑스 노인 노트르담성당에서 자살
    프랑스 파리의 관광 명소 노트르담 성당에서 동성결혼 합법화에 반대하던 78세 노인이 권총으로 자살했다. 도미니크 베네 씨는 21일 오후 4시경 성당에 들어와 자신의 입에 권총을 겨누고 방아쇠를 당겼다.그가 왜 공개적인 장소에서 자살을 시도했는지는 확인할 수 없지만 경찰은 그가 동성결혼을 매우 반대해 온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 [전문] 워싱턴한인연합회 "정신적 충격을 받은 인턴사원 위로"
    이렇게 성명서를 발표하는 마음 착잡하기 그지없습니다. 워싱톤 동포들은 우리가 처음으로 직접 뽑은 대통령님이 방문한다는 사실을 너무나 행복하게 생각했지만, 대통령을 보좌해 새로운 한미 양국간에 외교를 공고히 해야할 고위공직자가 비도덕적이고 파렴치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하여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 새뮤얼 윤 목사 (포크카운티 경찰)
    한인교회 청소년 목사가 청소년 성매매 하려다 체포
    캘리포니아의 한 한인교회 목사가 청소년과 성매매를 하려다 경찰의 함정수사에 걸려 체포됐다. 북가주 샌 레안드로에 위치한 새누리선교교회(New Community Mission Church)에서 6년 간 청소년 사역을 해 온 새뮤얼 윤 목사(윤태원, 45)는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14세 소녀와 성관계를 맺기로 하고 약속 장소에 나타났다가 잠복 중이던 경찰에 현장에서 체포됐다...
  • 토네이도 피해를 입은 오클라호마 지역에 NAMB 구조요원이 피해자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있다.
    기독교 기관들, '최소 51명 사망' 오클라호마 토네이도 구호 활발
    시속 200마일로 몰아친 토네이도로 다수의 어린이들을 포함해 최소 51명이 사망하는 피해를 낸 오클라호마의 무어지역에 속속 도움의 손길이 닿고 있다. 토네이도가 직접적으로 통과하는 길에 위치해 큰 피해를 입은 플라자타워스초등학교에서는 당시 75명의 3학년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있었으며, 현재까지 7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
  • 동국대학교 연등 점등식
    종립대학 중 '동국대학교'에만 타 종교 공식 동아리 없어
    불교 종립학교인 동국대에 불교 외 종교 성향의 동아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교회언론회는 이날 논평에서 "개신교와 천주교, 불교, 원불교 종립대학들의 홈페이지를 통해 학내 공식동아리를 살펴본 결과, 동국대에서만 타 종교 성격의 동아리를 찾아볼 수 없었다"고 말했다...
  • 20130519  MBC는 '2580'을 통해 '차별금지!, 넌 빼고?'
    MBC 차별금지법 다룬 '2580' 의도적 틀 만들어 기독교 비난 소재로 삼아
    교회언론회는 19일 방송된 MBC는 '2580'을 통해 '차별금지!, 넌 빼고?'이 공영방송의 제작물로 보기에 정도를 벗어났다고 논평했다. 특히 기독교에 대한 표현은 매우 의도적인 틀을 만들어 비난의 소재로 삼았다며 질책했다. 언론회는 특정 목사의 설교의 일부분만을 편집해 동성애자를 처벌하자고 주장하는 것으로 묘사하였고, 차별금지법 반대의 주된 목소리를 낸 단체 전문가의 목소리는 배제한 채 ..
  • [전문] 교회언론회 논평 "MBC '2580'은 공영방송의 정도를 크게 벗어났다"
    5월 19일 공영방송 MBC는 '2580'을 통해 '차별금지!, 넌 빼고?'를 통해 최근 우리 사회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차별금지법"에 대한 것을 방송하였다. 그러나 공영방송의 방송물로 보기에는 너무 정도(正道)를 벗어난 것이어서 실망을 느낀다. 특히 기독교에 대한 표현은 매우 의도적인 틀을 만들어 비난의 소재로 삼았다. 그 잘못된 내용을 살펴보다...
  • 모델 겸 배우 이지영씨
    '나'이기 때문에 맡겨 주신 아이…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최근 종영한 인기드라마 넝쿨당에 배 PD 역할로 관심을 모았던 배우이자 CF 모델인 이지영씨의입에는 항상 감사라는 단어가 넘친다. 15년의 활동기간 동안 60여편의 TV CF에 출연하고 5~600개 지면광고 등에 얼굴을 올렸을 정도니 감사가 당연히 넘칠 수 밖에 없다고 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승승장구하며 모델에서 배우로 최근에는 MC로 지경을 넓혀가는 그에게도 아픔이 있었으니 바로 아들 조현..
  • 감리교, 교단 최초 '법'으로 '세습' 제제
    교회세습방지 입법 움직임 확산…주요 교단 정기총회서 다룰 듯
    교계에 교회세습을 교단법으로 금지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작년에는 한국교회 중 최초로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교회세습방지법을 통과시킨바 있다. 가을로 예정되어 있는 주요 장로교단의 정기총회에서 교회세습방지법이 다루어질 전망이다. 현재 관련 법안 상정이 예정되어 있는 장로교단은 예장통합,고신,기장 등이다. 이에 앞서 5월에 정기총회를 진행하는 기독교대한성결교도 경기남지방회의 '목회..
  •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 로고
    기장, 문익환·장준하 추모예배 21일 한신대 신학대학원
    한국기독교장로회가 새 역사 6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문익환, 장준하 추모예배를 드린다. 21일 저녁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있을 추모예배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민주화운동에 함께했던 교단 내 인사들이 함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