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도 지방 대표 음식 중에 삼합이 있다. 삭힌 홍어와 삶은 돼지고기, 묵은 김치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함께 낸 것으로, 여기에는 막걸리·소주 아무거나 잘 어울리기 때문에 삼합을 좋아하는 마니아(mania) 층도 많이 있다. 세 가지 궁합이 맞으면 건강에도 플러스 알파요인이 된다... 
유언 남기고 바라본 창 밖 속 십자가…날 두번 살린 하나님
영어선생님에서 일약 스타가 됐다. 후배의 권유로 지원한 개그콘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 후, 인기 프로그램을 맡으며 전국민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아직 어렸던 여대생에게 갑자기 찾아온 부와 명예는 오히려 자신을 갉아먹는 독이 됐다. 무대에서 내려오면 술과 춤으로 공허함을 채우고, 불안과 초조함은 약으로 달랬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크고자 하거든 남을 섬겨라 '사진 재능기부'
대전 배재대학교 사진영상디자인학과 사진소모임 [ai] 학생 18명은 22일 오후 4시 대전 서구 도마2동 주민센터에서 노인들의 무병장수 영정사진을 무료로 촬영했다. 특히 지난 4월 17일 이곳에서 1차 촬영한 영정사진도 노인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십일조는 내는 기독교인들이 오히려 재무 상황 '튼튼'
십일조를 내는 기독교인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서 재무 상황이 건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의 대부분은 30대가 되기 전에 십일조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 50개주의 십일조 준수 교인 4413명의 신앙·헌금·재무 상황을 조사한 '스테이트오브더플레이트(stateoftheplate.info)의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된 모든 항목에서 십일조를 내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 [23일 날씨] 맑고 무더운 여름 날씨…최고 기온 31도
23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더운 초여름날씨가 이어지겠다. 화창한 날씨는 주말까지 이어지겠고 다음 주 초에는 전국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안 일부 내륙지역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인사] 한신대학교, 채수일 총장 재선임…임기 17년 8월까지
한식대학교 제6대 총장에 채수일 총장이 재선임됐다. 학교법인 한신학원(이사장 허영길)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우리 대학 제6대 총장으로 채수일 현 총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신대학교에서 총장 연임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교회는 신학자를 존중해야...이단대책도 신학자가 중요"
한국장신대 총장 김명용 교수가 뉴욕을 방문했다. 21일부터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KPCA 총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김명용 교수는 20일 오전 뉴욕교협이 주최하는 이단대책 세미나에 참석해 요한계시록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명용 교수는 강의 이후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한국교회가 이단의 위협으로부터 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신학자들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단도 신학자들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바른 .. 서울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준공감사예배…오는 28일
백주년기념관 공사는 지난 2011년 9월 시작됐으며 학교와 교단측은 준공후 인재 양성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하 2층을 포함 10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도서관과 강의실, 교수 연구실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美 기독교 지도자들 "보이스카우트 반동성애 정책 고수하라"
전 미국의 48명 기독교 지도자들이 보이스카우트가 현재의 동성애 금지 조항을 유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보이스카우트는 이번 달 말 열리는 총회에서 이에 대해 논의하며 현재로서는 "동성애자 회원은 수용, 동성애자 지도자는 금지"로 절충안을 내놓을 가능성이 높다... 
기윤실 청년TNA '사회적경제' 강좌 개최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산하 청년TNA가 오는 24일과 31일, 서울 명동 청어람에서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 청년TNA는 청년들이 스스로 사회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찾아 실천하는 모임이다. 강좌는 "사경을 헤매는 경제를 구하라"는 제목으로 열리며 24일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역사, 31일 사회적경제의 다양한 실제 사례라는 소주제로 강의가 마련됐다... 
LA 기윤실 20주년, "앞으로도 건강교회운동에 매진할 것"
LA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설립 20주년 기념만찬을 18일 오후 5시에 마음이가난한사람들의교회에서 열었다. 이날 그간 LA기윤실에 관계된 많은 이들이 참석해 20년의 의미를 되돌아 보며 축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목회자와 교회 내 성(性) 문제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
지난 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한 한인교회 청소년 목사가 청소년과 성매매를 하려다 경찰의 함정 수사에 걸려 체포됐다'는 소식은 미주 한인 교계에 큰 충격을 안겨줬다. 북가주 새누리선교교회(New Community Mission Church)에서 6년 간 청소년 사역을 해 온 새뮤얼 윤 목사(윤태원, 45)는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14세 소녀와 성관계를 맺기로 하고 약속 장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