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태 칼럼]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성(性)을 선물로 주셨지만…](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618/image.jpg?w=188&h=125&l=50&t=40)
![[김병태 칼럼]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성(性)을 선물로 주셨지만…](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2618/image.jpg?w=188&h=125&l=50&t=40)
한 해를 출발하면서 내미는 기도제목을 보면 비슷하다. "가족의 건강과 화목" 지금 당신 가족은 안녕한가?.. 
[김형태 칼럼] 이것은 인정하자
불교 철학에서는 다음 네 가지를 인정해야 인생 살기가 수월하다고 가르친다. 첫째, 제행무상(諸行無常)이다.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반드시 죽게 되어 있다. 형태(形態)가 있는 것은 반드시 소멸된다. 그러니 나도 반드시 죽을 것이라 인정하며 세상을 살아야 한다... 
[손기성 칼럼] 뭘 겁내십니까?
지난 한국 방문 때 저는 세계로병원 세미나 중에 병원 측의 배려로 종합검사를 받았습니다. 그 검사 중에는 내시경 검사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의사는 나에게 몇 가지 주의를 시켰고 겁내지 않아도 된다는 말까지 곁들여 안심을 시켰습니다... 
[엄영민 칼럼]흐려서 좋은 날
지난 주일 1, 2부 예배를 마친 후 야외예배를 드렸다. 일년에 한 번 있는 행사인지라 이미 오래 전부터 날을 잡고 준비를 해온 행사였다. 그런데 행사를 앞두고 날씨 비상이 걸렸다. 큰 행사를 앞두고 일기예보를 예의 주시해서 보던 관계자들이 어쩌면 행사 당일에 비가 올지도 모른다며 염려를 했다... 
[이성자 칼럼] 공동체 정신
저는 지금 이 글을 보스턴에서 쓰고 있습니다. Grace의 대학원 졸업식에 참석하러 약 1년만에 이 도시를 방문했는데, 공항에서 숙소로 오는 길, 보스턴 테러 현장이었던 보스턴 마라톤 파이널 라인 지점을 통과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마라톤 행사로 알려진 지난 4월 보스턴 마라톤 대회는 28,000명이 90개국에서 참석한 보스톤시 최대의 축제였는데, 순식간에 공포와 비명의 아비규환의 현장이 되었.. 
[정인량 칼럼] 골드은퇴, 푸어은퇴
은퇴한 친구들을 보면 두 종류로 나뉜다. 하나는 풍요와 여유의 골드은퇴요, 다른 하나는 빈곤과 부족의 푸어은퇴이다. 그런데 골드 은퇴자들은 실버은퇴라고도 불리운다. 골드든지 실버든지 풍요로운 은퇴생활을 꿈꾸는 것은 이제 은퇴를 앞둔 모든 이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 있겠다... 
[강선영 칼럼] 봄 우울증을 아세요?
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신록은 더욱 짙어지고 기온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길가엔 낮은 봄꽃들이 무리지어 피어 있고 세상은 온통 따사롭고 화사합니다. 하지만 이 활기찬 봄 기운을 느낄 수 없고 오히려 우울에 깊이 빠져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활기찬 봄날, 왜 깊은 우울증으로 고통받게 될까요?.. 
[안인권 칼럼] 평범과 비범
전나무는 주변 환경이 예전과 같지 않다는 불안이 가중될 때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엄청난 열매를 맺는다. 종족 보존을 평소와 같은 방식으로 해서는 도저히 달성할 수 없다는 엄청난 불안감이 폭발적인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 
[트리니티 북클럽] 로이드존즈의 독서법
로이드존즈는 [설교와 설교자] (Preaching and Preachers)에서 목회자의 준비를 위해서, 자기 훈련, 기도, 성경읽기, 영혼을 위한 독서 등에 대해 다룹니다. 이 모든 것이 목회자와 나아가 리더들의 기초라는 것이지요... 
[최봉수 칼럼] 포기의 용기
며칠 전 페이스북에 올라운 감동적인 영상을 보며 느낀 것을 토대로 저의 가슴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제는 위 제목이 보여주듯이 '포기함'의 용기였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표현대로 하자면 '내려놓음의 용기' '자아부정의 용기' 또는 그와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60주년' 맞은 기장, 오늘 기념예배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가 10일 창립 60주년 기념예배를 드린다. 1953년 6월 10일 대한예수교장로회에서 분립된 기장 총회는 10일 오후 2시부터 경기도 오산시 한신대학교 채플실에서 '새역사 60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한다... 
세계의 중심에서 예수의 이름을 선포하다
워깨이모는 약 3년 전부터 노요셉 목사(워싱턴베다니교회 담임)와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DC에서 노방전도를 펼치면서, DC와 그 주변의 대학교들을 위해 기도해왔다. 특별히, 각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있는 수많은 청년들이 단순히 자신만의 목적과 꿈을 이루는 삶보다는 주님이 주시는 더 큰 비전을 가지고 변화되어 이 지역의 회복과 부흥으로 이루어지길 기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