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본부장은 "오늘 6월 4일은 서울메트로에 입사한지 정확하게 30년이 된 날이기에 나에게는 정말 의미 있는 날이다, 8개월 남은 임기를 채우고 가야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남자는 스스로 떠날 때를 알아야한다'는 옛말이 있듯, 입사한지 30년이 된 오늘이 가장 적절한 날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정인량 칼럼] 삼국지의 제갈(諸葛)씨
중국에서도 희성(稀姓)인 제갈(諸葛)씨가 유명한 것은 삼국지의 제갈공명때문이다. 공명은 아호이며 원 이름은 량(亮)으로 흔히 제갈량(諸葛亮)으로 불리운다. .. 
[진유철 칼럼]하나님이 세상을 보듬는 손길은 나눔과 섬김입니다
금번에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와 OC교회협의회가 연합하여 차세대 리더 장학금 전달을 위한 모금운동을 하게 됩니다. 지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들이 많은 때, 또 기독교에 대한 사회적 비판과 대적이 역사 이래 최대라고 말하는 때, 깨어있는 교회와 성도들이 나눔과 섬김의 삶을 실천해야 할 필요성이 절실합니다. .. 
[김한요 칼럼]"우리 모두가 살렸다"
동부 열린말씀 컨퍼런스를 마치고 엘에이로 돌아오는 길은 컨퍼런스 중 받은 은혜와 상관없이 집 떠난 피로가 몰려와 온 몸이 천근만근이었다. 삼엄한 공항 경계를 통과하여 드디어 기내에 타서 몰려오는 잠을 청하며 가족과 교회를 향하여 날아가기를 한 시간쯤 했을까, 갑자기 내 앞에 앉은 손님이 까무러치기 시작하는 것이 아닌가?.. 
[손인식 칼럼]함께 해줘서 고마운 분들
저희 옆집 제프리 형제의 가정이 미 동부로 이사하게 돼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트럭들이 몇 차례 오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아쉽기 짝이 없는 것이 저희 부부의 마음입니다. 처음엔 이름이 스티브인 줄 알고 몇 년을 스티브라고 불렀는데 아마 참다못해 그랬는지 한번은 자기 이름이 제프리라고 정정해 줘서 속으로 많이 웃기도 하고 참으로 미안한 마음도 가졌던 이웃입니다... 
[현순호 칼럼]사랑하는 손자 손녀에게 보내는 할아버지의 편지
나의 손녀 아시와 손자 성진아, 지금쯤 너희는 뭘 하고 있을지 무척 궁금하구나. 오늘은 할아버지가 긴 편지를 너희들에게 보낸다. 아빠와 같이 읽고 할아버지에게 답장해 주면 좋겠구나... 
[정인수 목사 칼럼] 다시 한 번 되새겨야 할 부부 사랑
지난주 5월 21일을 한국에서는 부부의 날로 정했다. 예전에는 부부의 날이라는 것이 없었다. 그러나 최근에 들어와 부부의 관계에 점점 위기가 찾아오고 있다. 파국이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부부의 날'을 인위적으로 정해 부부가 하나가 되는 다짐을 해 보고자 이런 날을 제정한 것 같다... 
[노규호 칼럼] 사진 성형(Photo Shop: 일명, 뽀샵)
지난 5월 12일 어버이 주일(Mother's Day) 새벽에 한국에 거주히고 있는 아들 내외로부터 아주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박석규 칼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20세기 대표적인 설교가로 캠벨 모르간의 뒤를 이어 웨스트민스터교회에서 30년을 목회한 마틴 로이드 존슨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풍성한 통찰력을 가지고 영감 넘치는 설교와 저서를 많이 남겼다. 그중에 '모든 이웃에게 그릇을 빌라' 가 있다... 
[엔젤라 김의 교육칼럼] 강의 노트: 대학 공부 성공의 초석
대학 공부의 성공을 위해서 강의 노트가 아주 중요한 초석이 될 수 있다. 강의 필기 습관은 고등학교 때 배웠던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는데 그렇지 않다. 사실상 강의 내용을 얼마나 잘 필기해 놓는지의 여부가 대학 공부의 성패를 가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주일설교]사도 행전의 사역을 위한 변화
주님은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 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이 베드로를 처음 부르실 때에도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마 4:19]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중간에 주님은 베드로에게 너는 지금 나를 따라올 수 없다고 하십니다.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요한 13:36).. 
[軒鏡 최윤환] 부다페스트 왕궁과 어부요새
돌 독수리 부리 와 튼튼한 독수리 두 발에 끼어있는 寶刀 헝가리 탄생의 기상을 십분 발휘하는 조각이 그 나라 저력을 드높여 주는 상징 가슴 마다 피 끓는 오늘의 국력이 될 것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