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경기 회복 못느껴
    기업 10곳 중 9곳 "경기회복 못 느낀다"
    국내기업 10곳 중 9곳은 경제 회복기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전국 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대내외 경제상황에 대한 기업인식'을 조사한 결과 '경기회복 기미를 느끼느냐'는 물음에 '그렇지 않다'고 답한 기업이 87.0%에 달했다. 응답기업들은 경기회복 기미를 느끼지 못하는 구체적인 이유로 판매부진(41.5%), 수익성 악화(28.3%),..
  • NCCK, 종전 60주년 맞아 한국교회에 평화정착 위한 기도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7월27일 정전협정 60주년을 맞아 기존 정전협정을 폐기하고 평화체제를 만들기 위해 한국교회가 뜨겁게 기도할 것을 요청하는 호소문과 함께 28일 주일예배 공동기도문을 22일 발표했다. NCCK는 호소문에서 "한반도의 정전(휴전) 상태를 평화체제로 전환하도록 기도해 달라"며 마태복은 5장43~44절 말씀을 인용해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
  • <부고> 한교연 교회일치위원장 고시영 목사 모친상
    한국교회연합 교회일치위원장 고시영 목사(예장 통합 부활교회 담임) 모친상, 24일 오전 2시30분 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0호실, 25일 오후 8시 입관예배(설교 한교연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 26일 오전 5시 발인예배, 02-444-2366..
  • 한국교회연합 CI
    한교연, 산사태로 순직한 고 김인식 목사 조문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한교연)이 최근 집중 호우로 인한 산사태로 순직한 고 김인식 목사(61)의 빈소를 23일 찾아 유족들을 위로하고 조의금을 전달했다. 한교연 사회위원회 위원장 양병희 목사를 비롯한 일행은 이날 오후 고인의 빈소를 방문했다...
  • [경건의 시간] 7월 24일 수요일
    12장은 헤롯왕의 교회에 대한 핍박을 다루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세상의 권력도 결코 교회를 무너뜨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오히려 교회를 대적하던 헤롯왕이 망하고 맙니다.자신의 안정적 권력 유지를 위해 유대인들의 환심을 사고 싶었던 헤롯왕은 교회를 핍박하기 시작했습니다...
  • 잠수교 통제 계속
    24일 전국 장맛비…오후들어 그칠듯
    24일 북상했던 장마전선이 다시 내려와 중부와 서부 지역에서 많은 비가 오다가 오후께 그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에 내리는 비(강수확률 60~90%)는 오전에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며 "비는 아침에 경기 북서쪽부터 점차 그치기 시작해 낮에는 대부분 끝나겠다"고 예보했다. 현재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남, 전라남북도 등에서 비가 내리고 있으며..
  • 탄천주차장 침수에 애타는 차주들
    중부지방 폭우로 차량 600여대 침수, 44억 피해
    이달 초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우가 쏟아지면서 600여대의 차량이 침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경제적 손실도 44억여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23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22일까지 중부지방에 장마비가 연일 쏟아지면서 수도권 일대와 강원 영서지방을 중심으로 차량 침수 등 많은 피해를 낳았다. 특히 지난 22일 오전부터 쏟아진 폭우로 서울 송파구 탄천..
  • 한철호 선교사
    [논단] 땅밟기 기도에 대한 생각
    얼마 전 한 국제모임에 참여한 스티브 호돈과 이야기 하다가 우연히 땅밝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스티브 호돈은 퍼스펙티브스 훈련 교재의 편집자이고, 세계적인 예배 사역자인 그레함 켄드릭과 함께 <그리스도인의 땅밝기 기도>(예수전도단 번역출판)의 저자이기도 하다. 그는 현재 웨이메이커(Waymaker)라는 기도운동의 책임자이기도 하다. ..
  • Hardie 1903 성령한국대회 포스터
    한국교회의 진정한 회심 통한 새로운 부흥을 꿈꾸며
    "슬프도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역하는 목회자가 얼마나 되는가!" 한국교회의 영적대각성운동인 '원산대부흥운동의 불씨'가 된 로버트 하디 선교사(1865∼1949)가 110년전 남긴 이 말이 오늘날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에게 다시 던지는 화두가 되고 있다. 올해는 한국교회 '부흥의 불씨'가 됐던 원산부흥운동이 일어난 지 110주년이 되는 해로 이를 기념해 감리교회는 진정한 교회의 모습..
  • 英 왕자 탄생에 교계 지도자들 축복 이어져
    왕자 탄생으로 영국 전역이 축제 분위기인 가운데, 현지 교계 지도자들의 축복도 이어지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3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국교인 성공회 수장인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는 22일 공식 호칭 '케임브리지 왕자'인 아기의 탄생 소식에, "나는 모든 영국민은 물론 전 세계인들과 함께 이 특별한 순간을 기쁨으로 맞이하고 있다"며 "하나님께서 부디 그와 그의 부모가..
  • 프란치스코 교황 브라질 도착
    가톨릭 세계청년대회, 브라질 리우에서 개막
    전 세계 가톨릭 청년 축제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가 23일 저녁(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막했다. 28일까지 총 5박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대회에는 전 세계에서 최대 250만여 명 이상의 가톨릭 청년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서거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1985년 시작된 세계청년대회는 젊은이들의 신앙 증진과, 전 세계 가톨릭 교회의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