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 사도가 어떻게 주님의 일군이 되었는지 간증하고 있습니다. 바울 사도가 먼저 주님을 찾아 나선 것이 아니고 주님께서 바울 사도를 불러 주셨습니다... 동탄고속도로 4중 추돌사고...1명 사망·10명 부상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15일 오전 7시58분께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동탄고속도로) 봉담 방향 오산휴게소 1.4㎞ 전방 도로공사구간에서 최모(58)씨의 고속버스가 멈춰 있던 이모(32)씨의 17t 트럭을 들이받았다고 밝혔다... 
구세군, 문턱 '낮은 도서관' 1호점 개관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과 EBS,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아동과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문턱이 '낮은 도서관'을 건립했다... 
전병욱 목사 홍대새교회, 평양노회 가입 '보류'
성추문으로 논란이 된 전병욱 목사가 개척한 홍대새교회의 교단 가입 청원이 무산됐다. 14일 오전 10시부터 열방교회(담임 김국명 목사)에서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김진하 목사) 가을 정기회의에서 노회는 홍대새교회가 제출한 가입 청원서를 보류했다고 밝혔다... '공짜폰' 광고 보고 가입 後 피해 경험 61.5%
길거리 이동전화 판매점의 '공짜폰' 등 허위 과장광고를 보고 스마트폰 구입과 이동통신 서비스에 가입 이용자 중 절반 이상이 피해를 경험한 것을 나타났다. 15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주당 이상민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방송통신서비스 이용실태조사'에 길거리 이동전화 판매점의 휴대전화 공짜, 위약금 대납, 보조금 지급 등의 허위 광고 선전문을 보고 가입한 이용자 중.. 캄차카 화산재 상공 7천m까지 분출
러시아 극동 캄차카 반도의 클류쳅스크 화산이 뿜어내는 화산재와 화산가스가 부근을 지나는 항공기에 위협이 되고 있다고 캅차카 화산분출대응팀(KVERT)이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타르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클류쳅스크 화산은 이날 몇 시간 동안 화산재를 고도 7천m 상공까지 계속해 내뿜고 있다고 전했다. KVERT는 화산에서 나온 거대한 화산재 구름이 남쪽과 서남향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 
한동대 김영길 총장, 내년 1월 퇴임
14일 서울 서빙고동 온누리교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진 김 총장은 "지난 세월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길, 제가 선택하지 않은 길로 인도하셨다"며 "항상 광야 속에서도 고난과 감동에 벅찬 영광이 교차되는 하나님의 담금질의 역사였다"고 전했다... 
[목회서신] 판단이 아니라 격려입니다
10월도 벌써 중순에 접어 들었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추위를 많이 느낀다는 것은 아무래도 전보다 몸이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인 것 같습니다. 육신이 나이 들어가는 것은 어찌 막을 수 없지만 우리의 영이 쇠하고 늙어가는 것은 우리가 막을 수 있습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로워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새 힘과 영적 지혜로 영이 더 맑아지고 강건해 지는 형제가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 한기총, 18일 '신임 교단장·단체장·총무' 취임 감사예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는 오는 18일 오전 11시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3 신임 교단장, 단체장 및 총무 취임 감사예배'를 드린다고 15일 밝혔다... 
강원도 설악산에 올 들어 첫 눈
올가을 들어 첫눈이 관측됐다. 강원지방기상청과 국립공원 관리공단 설악산사무소는 15일 오전 11시 30분께부터 설악산 중청봉(해발 1천676m) 일원에 눈과 비가 섞인 진눈깨비가 내려 오후 3시 현재 2㎝가 쌓였다고 밝혔다... 
감사원 사무총장 "MB, '4대강사업에 일정 책임있다"
김영호 감사원 사무총장은 15일 4대강 살리기 사업이 대운하를 염두에 두고 추진됐다는 감사결과와 관련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사법처리 대상인지를 검토했다"고 말했다. 김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감사원 감사에서 4대강 3차 감사 당시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사법처리를 검토했는지 여부를 묻는 민주당 이춘석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하고 "(사법처리) 대상이 아닌 것으로 결론냈다"고 밝.. 
제프리 삭스 "한국은 저탄소 녹색성장 고민할 때"
"녹색성장은 물론 사회보장, 환경보호 등도 앞으로 한국이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세계적 경제학자이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특별 자문관으로 잘 알려진 미국 콜롬비아대 제프리 삭스(58·Jeffrey Sachs) 경제학과 교수는 1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가진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 공동취재단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미래 한국이 당면한 과제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