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 후원 감사의 밤이 주일(4일) 오후 5시부터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2009년 노숙자들에 대한 구제와 선교를 목적으로 설립된 초교파적 복음주의 비영리 선교단체인 '디딤돌선교회'는 도시 빈민 지역 현장에서 노숙자들에게 음식과 생활 용품을 제공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삶의 변화와 자활을 돕.. 
주안침례교회, 창립 10주년 맞아 임직예배 드려
주안침례교회(담임 임병오 목사) 창립 10주년 기념 임직예배가 지난 4일(주일) 오후 5시 드려졌다. 교회는 이에 앞선 2일부터 4일까지 한국 세상빛교회 강호인 목사를 초청해 전도집회를 갖기도 했다. 교단 관계자 및 축하객들이 자리를 메운 이날 예배에서는 두 명의 전도사(권순희, Laang Lian nang)와 다섯 명의 권사(표정숙, 김숙자, 정문숙, 황혜숙, 장점옥)이 일꾼으로 세워졌다... 
전세값 치솟아도 월세는 저금리에 외면...
올해 들어 주택 전세와 월세 간 '명암'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월세 전환율은 6.68%로,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2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최고점인 2002년 12월 10.04%보다 3.3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일본, 항모급 헬기호위함 '이즈모' 진수
일본이 6일 항공모함급 헬기 호위함 '이즈모'를 진수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약 1천200억엔(약 1조4천억원)을 들여 만든 해상 자위대 사상 최대 호위함의 진수식이 이날 요코하마(橫浜) 조선소에서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자민당 간사장 등 정부·여당 요인들과 자위대 고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 중국, '이즈모'는 중국 랴오닝의 상대 안돼
스텔스 기능의 F-35까지 탑재가 가능한 것으로 전해진 일본의 항공모함(CVN)급 구축함 '22DDH'호( DDH183 이즈모·出雲호)와 젠-15(J-15)기가 탑재된 중국 첫 번째 항공모함의 전력 비교가 주목받고 있다. 6일 중국 런민왕(人民網)은 군사 전문가의 분석을 인용해 진수식을 가진 일본 항공모함급 구축함 이즈모호가 최고 12대의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B를 탑재하더라도 .. 민주, '靑 제안 5자회담' 공식입장 오전 11시 발표(1보)
민주, '靑제안 5자회담' 공식입장 오전 11시 발표.. 
아시아나 사고 한달, 수습에 몸부림...
아시아나항공의 악몽이 끝이 안 보인다. 지난달 7일 180여명의 사상자를 낸 OZ214편(기종 B777-200ER) 착륙 사고 이후 계속 '진행중'이다. 수장의 조아림부터 액운 탈피를 위한 개명까지 시도했지만, 먹구름은 더욱 커지고만 있다. 사고 발생 당일.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중국에서 열린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일정을 뒤로한 채 급거 귀국했다. 그로부터 이틀 후 짧은 유감의 뜻.. 
'이산가족 북한방문 전면 허용하자' 재미동포 작가 주장
"언제까지 이산가족의 한을 방치할건가요. 남쪽이 먼저 이산가족의 북한방문을 전면 허용하면 북한도 응답할 것입니다." 베스트셀러 '재미동포아줌마 북한에 가다'의 저자 신은미씨가 네 번째 북한여행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14일 남편 정태일 씨와 함께 북한을 방문하는 신은미씨의 이번 여행은 특별하다. 평양에 있는 수양딸과 수양조카의 집을 방문하는 일정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축구, 다음 달 남북 A매치 추진
대한축구협회가 다음달 북한 축구대표팀과의 평가전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협회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대표팀이 당초 다음달 6일 이란과 평가전을 갖기로 했다가 무산된 가운데 북한과의 평가전 개최를 두고 긍정적인 교감이 오갔다... 
카드사 현금서비스 할부결제 내년 2월 완전 폐지
카드사들이 올해 4월부터 차례로 축소한 현금서비스 할부결제가 내년 2월 전면 중단된다. 현금서비스 할부결제는 카드로 현금서비스를 받은 뒤 2∼6개월에 걸쳐 나눠 갚는 방식이다. 할부 수수료가 붙지 않아 급하게 돈이 필요한데 바로 갚기 어려운 서민층이 이용해왔다... 
靑 5자회동 역제안, 성사 어려울 듯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자신의 영수회담 제안에 이은 박근혜 대통령의 '5자회담 역제안에 대해 7일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표는 당초 어떤 의전이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만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박 대통령이 제안한 '5자회담'에 여야 원내대표가 포함됐다는 점에서 고민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모든 초중고 급식, 알레르기 유발 식재료 반드시 공지해야
오는 11월23일부터 모든 초중고교는 급식 식단에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식품 12종이 함유된 식재료가 포함되면 사전에 의무적으로 공지해야 한다. 또 학교에서 급식으로 사용하는 배추김치 완제품은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 제품만을 사용해야 하고 조리한 음식은 2시간 이내에 배식을 완료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