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바마 내년 연두교서 1월28일 발표
    【워싱턴=로이터/뉴시스】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은 새해 국정운영 방침을 담은 연두교서를 1월28일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발표한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13일 오바마 대통령은 존 베이너 하원의장이 공식 요청한 의회 국정연설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 낙상
    골다공증 환자, 겨울철 낙상사고 주의보
    아침저녁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많아지면서 빙판길로 인한 낙상사고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14일 의료계에 따르면 관절이 약한 노인이나 골다공증 환자들은 넘어지면서 심각한 부상을 당할 수 있는 만큼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골다공증은 골밀도와 뼈의 미세구조가 약해져 뼈가 부러지기 쉬운 상태가 되는 질환이다...
  • 춥고 건조한 겨울철…건선, 어떻게 예방할까?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건선으로 의료기관을 찾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14일 의료계에 따르면 건선이란 피부에 붉은 반점과 은백색의 비늘 같은 것이 생기는 질환으로 증상이 악화됐다가 호전되길 반복하는 만성질환이다. 피부 각질세포의 과도한 증식이나 진피의 염증 등이 특징적인 증상으로 건선의 형태나 정도, 부위 등에 따라 물방울형 건선, 동전모양 건선, 판상..
  • 한강
    본격적인 겨울 한파…가장 주의해야 할 질병은?
    한파가 시작되면서 혈관 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4일 의료계에 따르면 몸이 추위에 노출되면 체내 혈관들이 일시적으로 크게 수축된다. 체내 혈관이 수축되면 예기치 못한 질병들이 발생하게 되는데 특히 고혈압, 당뇨 및 고지혈증 등을 앓고 있는 환자와 고령의 노인들에게 겨울 한파는 매우 위험한 요소다...
  • 예루살렘, 눈보라로 전 도시 출입봉쇄령 내려
    【예루살렘=AP/뉴시스】 예루살렘에 매우 드물게 심한 눈보라가 몰아쳐 경찰이 이 도시의 출입을 전면 봉쇄했다. 도시가 '엄중한 감금' 상태에 빠진 것이다. 경찰은 시민들에게 예루살렘으로 들어오지 말고, 나가지도 말라고 주의를 줬다. 간밤에 차 속에 갇혀 오도가도 못하고 길바닥에 묶여 있던 1500명이 소개됐다...
  • 中 외교부 "北 안정 유지 희망"
    【베이징=신화/뉴시스】 중국 외교부는 13일 북한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처형과 관련해 북한이 안정을 유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훙레이 외교부 대변인은 장 처형은 북한 내정이라고 밝혔다. 훙 대변인은 "우리는 북한의 안정과 경제 발전, 인민의 안녕을 바란다"고 말했다. ..
  • 가을 하늘
    [아침을 여는 기도] 천한 곳에 새 빛이 비치고
    온 땅이 우리 주님의 오심을 인하여 기뻐합니다. 이 12월 아침. 눈가에 스치는 고운 햇발에 부푼 희망을 안고 피어 날 새순의 기다림을 내 가슴에 심기 원합니다. 성탄 장식의 반짝이는 별과 함께 소리 없이 저 멀리 추억 속으로 빠져드는 대림절 아침. 낮고 천한 곳에 새 빛이 비치고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합니다...
  • [12월 14일] 오늘의 '기독교 소사'
    ■1991년 -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본부, 실행위원회 갖고 '사랑의 쌀 북한보내기 운동'을 전개키로 결의. - 코리아기독교평신도세계협의회 창립 ■1931년 - 감리교 만주선교연회 조직 - <신정찬송가> 발행(장로교·감리교 연합..
  • 한교연 총무협 신임 회장 이경욱 목사
    한교연 총무협 이경욱 신임회장 "대사회적 문제 적극 대응하겠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박위근 목사) 총무협의회 제3기 회장에 선임된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사무총장 이경욱 목사가 "대(對)사회적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 신임 회장은 9일 제3차 총무협의회 정기총회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국교회가 대사회적으로 엄청나게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 총무단이 하나 돼서 슬기롭게 대처해 가야하지 않겠나 생각한다"며 이같..
  • 오엠선교선 국제책임자(CEO) 피터 니콜 선교사
    "로고스호프, 한국교회 '세계선교 열정' 돕고 싶다"
    내년 5월부터 8월까지 '기도로 움직이는 기적의 배'로 불리는 오엠국제선교회의 선교선 '로고스호프'의 한국 방문을 앞두고 오엠선교선 국제책임자(CEO) 피터 니콜 선교사(57·Peter Nicoll)가 2년 만에 방한했다. 이번이 세 번째 방한인 그는 최근 한국오엠본부에서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세계선교에 특별한 관심이 있는 한국교회의 선교 열정을 돕고 싶다"며 "이를 위해 (내년 선교선 방..
  • 검찰 '탈세·배임' 효성 조석래 회장 구속영장 청구
    효성그룹의 탈세 및 비자금 의혹 등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윤대진)는 13일 수천억원대 조세포탈, 배임 등의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로 조석래(78) 회장에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조 회장은 90년대 후반 해외 사업에서 발생한 적자를 털어내기 위해 10여년간 1조원 상당의 분식회계 및 1000억원대 차명재산을 관리하면서 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