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 제50사단 신병 훈련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의 원인이 된 것과 같은 종류의 수류탄은 지난해 빨리 폭발하는 치명적 결함 판정을 받았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새정치민주연합 김광진 의원은 11일 육군 및 국방기술품질원에서 제출받은 'K413(KG14) 세열 수류탄 자료'를 토대로 이같이 주장했다. 김 의원은 육군 탄약사령부는 지난해 4월 17일 실시한 탄약 정기시험에서 30발 중 .. 
"한국기독교가 신학적 주제를 정치철학으로 발전, 한국사회 가야할 길 제시"
해방이후 한국기독교가 한국현대정치사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윤보선을 통해서 살펴보고, 한국사회에서 실현되었던 기독교 정치사상을 조명한 논문이 발표됐다. 10일 오후 (사)한국교회사학연구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제207회 월례세미나'에서 김정회 박사(서울장신대 대학원)가 "한국기독교의 민주주의 이행연구 - 해위 윤보선을 중심으로" 논문을 발표한 것... 
군 훈련장서 수류탄 터져…교관 사망·훈련병 등 2명 부상
육군 신병교육대에서 수류탄이 폭발해 교관 1명이 숨지고, 훈련 중이던 병사 등 2명이 다쳤다. 11일 오전 11시 13분께 육군 보병 제50사단 신병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 도중 수류탄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교관 김모(27) 중사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낮 12시 53분께 숨졌다... 
한은, 금리 1.50% 동결…"美 FOMC 연내 금리인상 전망"
한국은행이 11일 기준금리를 연 1.50%로 석달째 동결했다.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연 1.50%의 금리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금리를 동결한 것은 오는 16~17일(현지시간) 예정된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에서 결정되는 금리인상 여부에 따라 미치는 국내외 경제상황과 자금흐름 변화를 지켜보기 위.. 
[CD포토] 한국컴패션 후원자 예배 열려
한국컴패션(대표 서정인)이 10일 저녁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후원자 예배'를 열었다. 영상과 컴패션 밴드의 찬양으로 시작된 행사에서는 박정근 목사(부산 영안교회)가 설교했으며, 이경렬 목사의 인도로 기도회 및 결단의 시간을 가진 후 서정인 대표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올 추석예배는 고향교회에서 드려보자”
1년에 몇 차례 되지 않는 명절, 고향교회와 작은교회를 찾아가 격려하는 일은 소외된 교회에 힘을 주고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 매년 명절 때마다 고향교회ㆍ작은교회 방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미래목회포럼(대표 이윤재 목사)이 개 교회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신간소개] 예수 믿으면 행복해질까
그는 '연탄길'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며 인생의 행복을 만끽해야할 시기에, 아이러니하게도 극심한 이명과 우울증으로 인해 자신의 전 존재가 생의 밑바닥으로 치닫는 경험을 하게 된다. 다섯 걸음도 채 걸.. 
여의도순복음교회, 제6회 안산 희망나눔 프로젝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양천대교구와 용산대교구 성도 1,100여명이 참여한 제6회 안산 희망나눔 프로젝트가 지난 9일 안산 보성 재래시장에서 진행됐다. 세월호 참사로 슬픔에 잠긴 안산 지역 주민.. 
세계 고액기부자 150여명 서울서 만났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의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 등 세계 고액기부자 150여명이 서울에서 만났다... 
사도세자 부인이 전하는 조선시대 이야기
영화 ‘사도’ 개봉을 앞두고 사도세자의 부인인 혜경궁 홍씨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열린다. 화성시가 주최하고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박물관과 조선시대사학회가 주관하는 ‘제9회 화성시 역사문화 학술세미나: 혜경궁과 그의 시대’가 9월 11일 화성시 유앤아이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사진자료]2013 서울국제성시화대회 모습 2](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3039/2013-2.jpg?w=188&h=125&l=50&t=40)
2015 베를린국제성시화대회 개최
세계성시화운동본부(총재 김인중 목사, 공동총재 전용태 장로)는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성시화와 통일은 우리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2015베를린국제성시화대회를 개최한다... 
“생명을 살린 영웅들을 기억합니다”
뇌사 장기기증으로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기증인은 3,436명(2015년 9월 현재)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어려운 결정으로 세상을 떠나는 가족들의 장기를 기증했지만, 사회적으로는 이들을 격려하고, 예우하는 프로그램이 거의 없는 실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