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재단법인'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이사장 김영진)과 MBC 문화방송이 10월 8일, 오후 15시부터 MBC신사옥 14층 접견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의 진행은 MBC 이규창(특임사업팀)의 사회로 양 기관 소개 및 참여자 소개에 이어 변창립 MBC 운영총괄부사장의 인사말씀과 김영진 기념재단 이사장의 인사말씀에 이어 서명식과 기념촬영으로 진행됐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예장합동 김종준 총회장 만나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청원운동 협의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충현교회(담임목사 한규삼)에서 열린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제104회 총회에서는 많은 결의를 했다. 그 가운데 무척 의미 있는 결의를 했다. 바로‘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3호’ 차별금지사유 중 ‘성적지향’을 삭제 개정을 위해 청원운동을 결의한 것이다. 목포서노회(노회장 홍석기 목사)가 헌의한 이 건은 총대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통과를 시켰다. 세계성시화운동.. 
“진영논리 극히 위험, 성경적 세계관 따라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10월 8일(화) 오전 11시 군포제일교회 비전홀에서 2019년 신임 교단장(단체장) 총무(사무총장)취임감사예배 및 취임축하예식을 갖고 나라와 민족을 선도하며, 연합과 일치로 한국교회가 한 몸을 이루는 데 앞장서는 한국교회연합이 될 것을 다짐했다. 신임 교단장과 총무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취임감사예배에서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는 “.. 
"모든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각계 각층이 '하나' 되어야"
10월 9일 또 다시 광화문 광장이 태극기 물결로 가득찼다.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운동본부'(이하 투쟁본부) 주최로 열린 집회로 말미암아 광화문 광장은 발디딜 틈 없이 사람들로 가득 찼고, 모인 인파는 서울 시청을 지나 숭례문까지 계속됐다... 
전광훈 "성도들이 죽임 당할 때 막아주는 것이 목사이다"
10월 3일 광화문 보수 집회 성사 후 다시금 9일 낮 같은 장소에서 대규모 보수 집회가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하루 전인 8일 오전 11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는 '문재인 하야 국가원로회의'가 열렸다. 플래카드에는 "미친 자에게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는 본 회퍼(Bonhoeffer)의 말이 새겨져 있었고, "윤석렬 검찰총장은 문재인 현행범을 체포하라!"는 강력한 문구도 새겨져 있었다... 
나눔으로 하나 된 '제10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성료 역대 최고 관람객 몰려 "성황"
이낙연 국무총리,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걸그룹 공원소녀 등 사회 지도층 인사와 K팝스타가 함께한 국내 최대 나눔문화행사 '제10회 대한민국 나눔대축제'가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이틀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지난 6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나눔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고 삼성, 현대자동차그룹이 협찬한 이번 행사는 소외된 이들을 보듬고 나.. 
"복음전도, 저출산 극복, 새명존중, 좋은법만들기, 북한성시화 헌신 다짐"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충남 당진시 시곡동 동일교회(담임목사 이수훈)에서 열린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가 선언문을 발표하고 큰 은혜와 감동 속에 폐막했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가 주최하고 충남성시화운동본부와 당진성시화운동본부를 중심으로 한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미국과 일본, 말레이시아, 체코, 스위스, 영국, 우크라이.. 
"장신대 무지개 퍼포먼스 학생, 법 이전 신앙 양심 고백이 우선"
샬롬나비는 장신대 동성애 무지개 사태에 대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은 장신대가 경건을 모토로 목회자를 양성하는 특수기관”이라며 “절차상의 이유로 장신대의 징계를 무효화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은 “서울 동부지법 판결은 신학대의 특수성을 무시한 처사”라며 “동성애 옹호를 금지하는 통합교단의 법을 무색하게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또 이들은 징계 무효 소송을 낸 학생들을 향해 .. 
구세군, 태풍’미탁’ 수해현장에서 긴급구호 활동 전개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필수, 이하 구세군)은 2019년 10월 3일 발생한 제18호 태풍 ‘미탁’이 내습하자 구세군 경북지방본영을 통해 경북지방의 현지 피해 상황을 접수하고 즉시 긴급구호 봉사단을 현지에 파견했다. 태풍 ‘미탁’이 내습한 영덕군에는 이틀간 호우경보와 태풍경보가 동시에 발효된 가운데 평균 333.2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특히 영해면은 389.0mm로 최고 강우량을.. 
글로벌선진학교 2020학년도 부터 장학생 대폭확대 선발
2020년 개교 17주년을 맞이하는 글로벌선진학교는 2003년 음성캠퍼스에 이어 2011년 문경캠퍼스, 2015년 미국 펜실베니아 캠퍼스를 설립한데이어 지난 2017년 세종시 종촌동에 다음세대를 위한 초.중학교 학생을 위한 방과후학교인 교육센터를 설립하고 2019년 올 1월에 보람동에 두 번째 교육센터를 설립운영하고 있다. 이어 2020년 1월에는 소담동 법조타운에 세 번째 교육센터 설립을 .. 
"예장통합, 느헤미야 같은 민족의 동반자 사명 감당하겠다"
제 104회 예장통합 총회 마지막 날인 26일, 예장통합은 총회 차원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정치권은 정파적 이익을 위해 국론 분열을 꾀하지 말라”며 “언론 또한 공정한 보도에 기해 달라”고 했다. 이어 이들은 “교회는 기본적으로 사회적 약자를 지지 한다”며 “그러나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를 기반으로 발전 해왔고, 이를 벗어나 다른 사상에 기초한 복지는 국민적 경계가 필요하다”고 .. 
"무지개 퍼포먼스 신학생 2명, 목사 고시 불합격 재확인"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 마지막 날인 26일, 고시위원회 보고에서 동성애대책위원회 위원장 고만호 목사가 목사고시 면접에 탈락한 신학생 2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목사고시 면접에 탈락한 신학생 2명은 작년 5월 17일 장신대 예배당에서 무지개 퍼모먼스를 치르다, 학교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그러나 이들은 “징계에 불복 한다”며 장신대를 대상으로 서울 동부지법에 소송을 냈고, 결국 승소해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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