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환 선교사 언더우드 상 수여
    한센인들이 가장 많은 나라 부룬디에 신인환, 신응남 선교사 부부 미션메디컬센터 설립
    신인환•신응남 선교사 부부는 척박한 환경의 아프리카에서 17년간 한센인들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인들이다. 지난 2001년부터 아프리카 사역을 시행한 이후로 신부부는 아프리카 54개국 중에서 33개국 이상을 방문하며 한센인들을 돌보고 있다. 특히, 현재는 아프리카 최빈국 중 하나인 부룬디에서 사역 활동을 하며 수술병원을 설립하여 한센인들을 위한 의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연세대 상담 코칭지원센터
    연세대 상담코칭지원센터, 기독상담 정신 되새기는 창립20주년 기념행사 개최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소장: 권수영 교수)는 오는 12월 7일(금), 오후 2시 연세대학교 원두우 신학관에서 센터 창립 제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주제는 ‘기독상담의 정신, 우리는 누구인가?’이다.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이하, 센터)는 1998년 ‘연세목회상담연구원’의 발족으로 시작된 기독상담 전문기관이다. 2004년, 현..
  • 한기연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 5백여 명 섬김과 나눔의 사랑 실천 다짐
    한국기독교연합(대표회장 이동석 목사) 산하 단체인 사단법인 성민원 제19회 빛사랑 모임이 지난 11월 30일 오전 10시30분 군포제일교회(권태진 목사)에서 열려 지역사회에 사랑으로 섬기고 나누는 그리스도의 정신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교계와 정계 인사를 비롯해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빛사랑 모임은..
  • 월드비전
    월드비전, 미진단 희귀질환 아동 및 가족 300여 명 대상으로 유전 상담 및 검사비 지원
    국제구호개발NGO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지난 3년간 미진단 희귀질환 아동 및 가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유전 상담 및 검사비 지원 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미진단 희귀질환은 현대 의학으로 원인을 규명하기 어려운 질병으로, 희귀질환은 80%가 유전적 요인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각종 유전 검사를 통해 진단하고 있다. 하지만 높은 검사 비용으로 인..
  • 샬롬나비 학술대회 보수주의 몰락 원인
    "예수는 보수도, 진보도 아니었다"
    최근 온누리교회 양재홀에서 ‘한국 보수주의 몰락의 원인, 재건의 길’이라는 주제로 제 17회 샬롬 나비 학술대회가 열렸다. 한국 보수주의를 사회심리학적으로 분석한 발제로, 전 성신여대 심리학과 교수인 채규만 한국여성상담센터장이 ‘보수의 심리학: 왜 그들은 분열하는가?’를 발제했다. 강의 서두에서, 그는 2013년 심리학자 Darren schreiber가 쓴..
  • 아침기도 365
    [신간 소개]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미니북
    예측 불가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인 아침, 그러기에 하나님이 더욱 필요하지만 기도할 말, 기도할 힘을 잃은 당신을 위해 진솔한 삶의 고백을 담아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또는 오고 가는 길에서 당신이 있는 그곳을 기도의 자리로 만드는 짧은 기도문을 모았습니다.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아침, 어제와 똑같은 하루가 시작된 것 같지만 사실 무엇도 확실하게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 얘들아, 교회에서 놀자
    [신간소개] 얘들아 교회에서 놀자
    말썽부리고, 서툴고, 상처 많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물들인 카리스마 할머니 선생님의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 마트에서 유치부 여자 아이를 만났다. 엄마 손을 잡고 있었다...
  • 한국위기관리재단 세미나
    "중국 내 선교사 추방, 위기를 기회로"
    3일 오후 2시부터 서울침례교회에서 창립 8주년 기념 한국위기관리재단은 ‘중국 종교정책 시행 분석·평가 및 선교계의 대응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중국의 과도한 기독교 핍박 정책이 거듭 계속되고 있다. 이런 상황을 염두 해, 홍순규 KCMS 사역국장은 ‘중국 종교정책 시행 1년의 상황분석과 평가’를 발제했다...
  • 제 9회 개혁주의 설교학회 설교학 학술대회
    "일방적이고 긍정적 단면만 부각하기 보다, 부정과 긍정을 섞은 양면적 메시지 전달 효과있어"
    제 9회 개혁주의 설교학회는 3일 오전 10시부터 사랑의 교회 국제회의실에서 ‘전달(Delivery)'을 주제로 설교학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회 부회장인 한근수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학회 이사장인 백동조 박사가 신명기 10:13을 놓고 설교를 전했다. 신명기 10:13은 다음과 같다...
  •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신약학회 쌍두마차,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와 한국신약학회 함께 송년 학회 갖다
    연말 송년 공동학회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 한국신약학회가 역삼동 충현교회에서 1일 오후 4시부터 열렸다. 첫 번째 순서는 예배였다. 충현교회 한규삼 담임 목사가 마태복음 12:44-45을 놓고 설교를 전했다. 그는 “44절 비유는 일반 농사꾼으로 밭에서 일한 사람이 아닐까”라며 “한 사람은 우연히 찾았고,..
  • 성산생명윤리연구소 21주년 기념 낙태와 생명윤리 세미나
    "낙태 허용 범위를 늘리기 보다, 낙태를 안해도 되는 사회적 안전망 구축 절실해"
    기독교적 생명윤리로 평생 의학계에 헌신했던 故 장기려 박사, 그의 뜻을 쫓아 설립된 성산생명윤리연구소는 1일 오후 1시부터 산정현 교회에서 창립 21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낙태와 생명윤리’다. 세미나에 앞서 권오용 성산생명윤리연구소장은 “예수님이 가난한 사회적 약자를 돌보셨던 마음처럼..
  • 사람을 사람으로
    [신간 소개] 사람을 사람으로
    무신론자인 그를, 시건방진 그를, 가난한 그를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사람’으로 생각할 수 없을까? 바뀌지 않는 너를 대하는 나의 방식은, 바로 사랑이다. 하나님이 너를 그렇게 보시기 때문이다. 그를 무신론자로 여기기 전에, 그녀를 가난뱅이로 보기 전에, 그를 시건방진 인간으로 치부하기 전에, ‘사람’으로 볼 수는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