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 정론그룹 나와서 사회에 바른 말 해야”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15회 조찬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가 2일 아침 서울 송천동 반도중앙교회에서 ’기독교 영성과 화평운동’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발표회에는 양인평 장로(기독교화해중재원장)가 ‘교회 내 갈등의 해법’을, 서경석 목사(기독교사회책임 대표)가 ‘사회 갈등의 해법’을, 김중석 목사(북한교회세우기연합회 사무총장)가 ‘남북 갈등의 해법’을 제목으로 각각 발표했다...
  • 한기총 정상화 '첫걸음'…소록도 방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가 어제(8월31일) 한센병 환자들이 모여 생활하는 소록도를 방문했다. 지난 7월 특별총회에서 대표회장에 재인준되고, 최근 법원으로부터 대표회장 직무정지가처분 취소 판결을 받은 후 대표회장직을 완전히 회복한 후 첫 행보였다. 소록도 현지 교회에서 전한 그의 설교 제목은 ‘정상 위에 부는 바람’(욥1:1~3)이었다...
  • ‘100개국 2천여 선교사 파송’ GMS 세계대회 개막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가 주관하는 ‘GMS 2011 세계선교대회’가 29일 오후 경기도 안산동산교회(담임 김인중 목사)에서 막을 올렸다. ‘총회선교, 세계교회와 함께’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계선교대회에는 전세계 100개국에 파송된 국내 선교사 300여 명을 비롯해 국내·외 선교 관계자 4천여명이 참석했다...
  • 영상 잘못 올렸다가 고소까지… 교회와 저작권
    “평창동의 J교회는 얼마 전 K배급업체로부터 300만 원을 배상하지 않으면 담임목사를 형사고소하겠다는 공문을 받았다. J교회에 출석하는 성도 P씨가 잘 알려진 선교영화 ‘○○○’을 볼 수 있는 카페주소를 교회 게시판에 링크했는데, K배급업체는 자신들의 영화가 저작권을 침해당했다고 판단, J교회에 공문을 보낸 것이었다. 다행히 J교회와 K배급업체는 법적인 분쟁으로 가기 직전 원만한 합의를 도출..
  • 영예의 학술상 수상자들
    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이종윤 목사) 제7회 학술상 시상식에서 조종남 박사(서울신대 명예석좌교수)와 라정찬 박사((주)알앤엘바이오 회장)이 각각 신학과 과학 분야에서 수상했다...
  • 종교인들, 북한 정권엔 ‘부정적’ 주민들엔 ‘긍정적’
    한국의 종교인들은 북한 정권은 부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북한 주민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이는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이하 연구원)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5월 12일부터 6월 3일까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종교인 1,0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통일기반 조성을 위한 종교인의 통일의식’을 주제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전체 대상 종교인 중 불교가 43.3%(436명)으로 가장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