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정보센타(대표 김항안 목사)가 30일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2024년 목회 계획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목회자들에게 영적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새해 목회 계획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대표 김항안 목사를 비롯해 권태진 목사, 노우호 목사, 신종욱 목사, 윤요한 목사, 진교소 목사가 강사로 나섰다... 
“‘복음의 절대·유일성’ ACTS 신학, 로잔과 이론·실천적 결 동일”
아신대학교 부설 ACTS신학연구소(소장 허주 박사, 이하 연구소)가 지난 26일 오후 학교 강당에서 ‘ACTS 신학과 로잔운동’이라는 제목으로 제15차 ACTS 신학포럼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포럼 강사로 나선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담임)는 ‘복음주의 운동으로서의 로잔운동과 ACTS 신학 그리고 연관성’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최성은 목사는 복음주의 지도자였던 존 스토트 전문가로서, 개.. 
“성경을 표준으로 한 개혁이 종교개혁의 본질”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종교개혁 506주년 기념 논평을 30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올해는 루터가 1517년에 시작했던 종교개혁 506주년을 맞이하는 해”라며 “종교개혁의 본질은 우리의 현실을 성경을 표준으로 개혁하는 것”이라고 했다... 
“초등생 돌봄정책,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바꿔야”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정부는 초등학생 돌봄정책을 공급자 중심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자 중심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를 30일 발표했다. 이번 성명서 발표에는 기공협의 협력기관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과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상복 목사·전용태 장로)도 함께헸다... 
“이민국가 시대 되면… 한국교회 이주민 선교의 방향은?”
수표교교회(담임 김진홍 목사)가 29일 서울 서초구 본당에서 ‘다민족·다문화·이민 국가 이행과 한국교회의 변화 방향’이라는 주제로 제15회 수표교포럼을 개최했다. 교회 측은 “저출산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외국인 이주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 이민청 신설이나 거주 비자 완화,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등 정책 논의도 활발하다”며 “결혼과 출생만 놓고 보면,.. 
윤석열 대통령, 영암교회서 이태원 참사 1주기 추도예배 드려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 1주기인 29일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 추도예배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추도사에서 “지난해 오늘은 제가 살면서 가장 큰 슬픔을 가진 날이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저와 같은 마음일 것”이라며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빈다. 소중한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서울우림교회, 은퇴 세대 위한 ‘시크모’ 시작
서울우림교회(담임 신정엽 목사)가 최근 은퇴 세대를 위한 새로운 모임인 ‘시크모’(시니어 크리스찬 모임)을 시작했다. 이 모임은 60~75세의 남성으로 구성됐다. 은퇴 세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기 위해 시크모는 맛집투어, 둘레길 산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있다... 
“NCCK, 자유대한민국과 거룩한 한국교회 위기에 빠트리고 있어”
한국교회복음본질회복연합회(대표 고병찬 목사, 이하 한본연) 등 단체들이 28일 오전 예장 통합총회 본부가 있는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앞에서 예장 통합 측이 WCC(세계교회협의회)와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서 탈퇴할 것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한국교회 섬김의 기록’ 태안 유류피해 극복 특별전시회
‘태안 유류피해 유네스코 목록 등재 특별전시회’가 지난 24일 충남 태안의 유류피해극복기념관에서 ‘태안의 기록, 세계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전시회는 오는 12월 10일까지 계속된다. 이 전시회는 지난 2007년 12월 7일 발생된 태안 기름유출사고 극복을 위한 기록물 22만 2,129건의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를 기념해 열렸다. 기름 유출 당시 전문가들이 10년이 걸..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 한교총 방문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이 취임 인사차 27일 오전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방문해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공동대표회장 송홍도 목사를 만나 환담했다. 이영훈 대표회장은 장관 취임을 축하하고, 한국교회가 추진하고 있는 근대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사업과 기독교박물관 건축 사업 등에 협조해 준 데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한국 사회 안에 다양한 종교들이 함께 있는데, 종교편향의 문제, .. 
“거룩한 방파제 되게 하소서” 대세충기연, 나라와 교회 위한 기도회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이하 대세충기연)가 최근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2023 다시 시작, 다시 부흥! Restart Revival 나라와 교회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에선 오정호 대표회장의 인도로 조상용 목사(상임회장, 대전중부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했다. 이어 음태봉 목사(충북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 아하! 순복음교회.. 
“구원의 감격 노래하자” 한국장로교 신학대학교 찬양제 열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가 26일 오후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 50주년기념관 베다니홀에서 7개 대학 7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제12회 한국장로교 신학대학(원)교 찬양제를 개최했다.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 전심으로 찬양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찬양제는 찬양을 통해 장로교 신학대학 재학생들의 정체성을 고취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교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