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내 죄를 담당하신 주 새 소망 비춰 주시니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소망이 이루어지기 원합니다. 우리로 믿음 안에서 모든 기쁨과 평강으로 가득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주신 믿음 안에 있게 하옵소서. 삶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고 따르는 믿음을 갖게 하옵소서..
  • 장수돌침대 최창환 회장 아들 결혼식
    [심드림의 촌철活인] 장수돌침대…혼인잔치
    사랑하는 김 박사님 어제는 별이 ‘다섯 개’… 장수돌침대 최 회장님 아들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37세 늦장가 갔어요. 그렇게 애비·애미 속 썩이더마는… 27세 신데렐라를 모셔왔더군요. 그래도 아부지는 시원하다기보다 섭섭할 거요. 자식 새끼 사진 찍는 뒷모습이 쓸쓸해 보였어요...
  • [30일 날씨] 대체로 맑음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31도가 되겠습니다...
  • 정진오 교수
    [정진오 칼럼] 종교개혁 500주년 루터에게 듣는다 (15)
    “첫 번째 부분은 명확하다. 의지는 죄에 사로 잡혀있고 속박되어 있다. 의지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악을 행하는 것 외에는 자유가 없다는 것이다. 요한복음 8장에 의하면,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다 … 그래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복음칼럼] 칭의, 애통하는 회개 없이도 받을 수 있을까?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함과 동시에 성령님께서 우리의 원죄와 자 범죄를 깨닫게 하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경외 심과 심판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한 없는 자격지심과 후회로 매우 고통스러운 회개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우리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당하신 그 끔찍한 고통을 생각하면 특히 믿음으로 시작하게 된 첫 번 째 ..
  • 이선규 목사
    [이선규 칼럼] 돌을 통해 들리는 말씀
    지난주에 반찬나누미 사역에 함께하는 지역의 교회 목회자 내외가 서울 근교의 섬을 방문하였다. 해안가를 걸으며 수많은 세월동안 씻기고 할퀸 자 갈 밭을 걸으며 혹시 쓸모 있는 수석을 만날 수 있을까하고 시선을 집중하고 있는 동안 목적지에 먼저 가있는 일행들의 혼자 논다는 칭원을 듣기도 하였다. 기분은 좀 언짢았어도 수석보다 더 귀중한 진리의 대어를 낚은 기분이었다...
  • 조성노
    [조성노 칼럼] 채식주의자 - 상처 입은 영혼의 고통
    특히 맨 부커 수상작이라는 <채식주의자>는 우울했습니다. 아니, 무섭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작가의 그로테스크한 문학적 관념이 왠지 내 정서에도 스밀 것 같은 음습한 느낌이 들어 별로였습니다. 그럼에도 책을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 [주말날씨] 흐려진 후 갬
    중국 산동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제주도는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습니다. 제주도에는 흐리고 비가 내리겠고, 모레(29일)새벽에 남해안까지 확대 되겠습니다...
  • [27일 날씨] 구름많음 / 제주도 흐리고 비
    중국 산동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남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구름 많은 가운데 제주도는 아침까지 비가 온 후 소강상태를 보이다 저녁에 다시 비가 시작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