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얼굴 모양을 바꾸고 성별을 바꾸어도 크게 부끄럼이 없는 시대 같습니다. TV나 매스컴들을 통해 이런 내용이 드러나면 자신의 치부를 들킨 듯 부끄러워하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내놓고 자기는 얼마짜리라고 광고를 합니다. .. 
국회, 오늘 정치분야 대정부질문…격론 예고
국회는 19일 본회의를 열고 정치분야에 관한 대정부 질문을 실시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대정부질문에서는 국가기관의 대선 개입 의혹과 서해 북방한계선(NLL) 검찰 수사 결과, 국회 선진화법 개정 논란 등을 놓고 여야간 공방이 예상된다. 특히 민주당 의원들은 국가정보원을 비롯해 군 사이버사령부의 대선 개입 의혹을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아울러 검찰의 남북정상회담 .. [QT] 사도행전 23:17-30 '하나님의 군대'
유대인들의 계획을 알게 된 천부장은 바울 사도를 보호하기 위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바울 사도를 가이사랴에 있는 총독에게 보내기 위해 밤에 두 백부장과 보병 이백 명, 기병 칠십 명 그리고 창병 이백 명을 준비하였습니다. 바울 사도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엄청난 병력을 준비한 것입니다... 
[목회서신] 여기는 슈퍼 태풍이 쓸고 지나간 타클로반입니다
여기는 슈퍼 태풍 하이옌이 쓸고 지나간 레이테 주의 주도 타클로반입니다. 한국에서 타클로반의 90%가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었다는 보도를 보고 들어왔는데, 현장 에서의 느낌은 이 보다 더 처참합니다. 타클로반 어디를 가도 온전한 집이나 건물을 찾아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콘크리트나 철근 구조물들도 힘없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마치 지진 피해 현장에 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을 할 정도로 시내 전체.. 시정연설에 여야 엇갈려 "해법제시" vs "불통연설"
여야는 18일 박근혜 대통령의 첫 국회 시정연설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새누리당은 "포괄적인 국정 해법을 제시했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유일호 대변인은 "국정방향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잘 짚었다"며 "여야간 합의를 존중하겠다는 전향적인 자세 속에서 많은 현안들에 대한 해법을 포괄적으로 제시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박석규 칼럼] 지금까지 지내 온 것
박석규 은퇴목사©기독일보 6.25 사변으로 부산에서 피난 생활하며 지낼 때 가정 예배를 드리면서 아버님이 가장 많이 부르자고 하셨던 찬송이 있다. 아버님이 돌아가신 후 어머님도 역시 그 찬송을 부르자고 하셨다. 나도 아이들과 예배를 드리면서 자주 불렀던 찬송이 그 찬송이다. 아마 아이들도 보고 들었으니 가정 예배를 드리며 그 찬송을 많이 부르지 않을까 ... .. 
[이은애 칼럼] "눈 뜨는 한인투표권 그 의미와 대책"
지난 11월 5일 치러진 선거는 지역선거였지만 차기대선을 염두에 둔 중앙정계의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한 힐러리 등 중진 거물들의 집중지원을 받은 맥컬리프 버지니아 주지사 후보가 간발의 차이로 승리한 반면, 한국계 미국인 마크 김 하원의원은 65.9%의 압도적 지지를 획득하며 버지니아 주하원 의원 3선에 성공을 거두었다... 
[백 순의 신앙시] 가을의 노래
나는 가을의 노래를 부르리라 태양은 찬란하게 온 누리를 비추이고 있고 바람은 누런 곡식을 춤추이고 있는 활달한 길.. 
[엔젤라 김의 교육칼럼] 대학 지원과 추천서
대학 지원에 있어서 꼭 필요한 서류가 추천서입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학과목 담당 교사 (academic teacher) 추천서를 1-2부를 요구합니다. 학교 성적, 시험 성적 등의 객관적 정보 외에 학생을 직접 보고 경험한 사람들의 말을 통해서 학생에 대해 더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서 추천서를 요구하는 것이지요... 
[이봉협의 찬양 칼럼] 찬양의 기적
'사면초가'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방이 모두 적으로 둘러 싸인 형국이나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고립된 상태를 이르는 말입니다. 사방이 초나라의 노래 소리로 가득 찼다는 말입니다... 
[김칠곤 칼럼] 까마귀들의 밥이 된 사과
내가 사는 바닷가의 길을 운전하다보면 아름다운 바닷가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데 바다는 폭풍이 불어도, 짙은 안개가 바다 위에 걸쳐 앉아도, 청명한 하늘아래 둥실둥실 무리를 지은 구름이 제각기 자신들의 모습을 그려놓아도 너무나 평온하다. 거기에다 사계절마다 길을 따라 보여지는 풍경도 더불어 춤을 춘다... 
[엄영민 칼럼] 만민이 기도하는 집
새벽기도를 하다 보면 한 순간 어디선가 들려오는 이상한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체로 새벽기도 시간이나 그 직후에는 기도소리가 들려도 익숙한 교회 성도들의 기도 소리인데 반해 이 소리는 전혀 알 수 없는 소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