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 ‘2024 우리 모모콘’에서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과 다양한 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월) 밝혔다. 지난 주말, 우리금융그룹이 주최하는 사회공헌 축제인 ‘우리 모모콘’에 약 2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아티스트의 공연을 즐겼다... 
무신사, 기빙플러스와 '기빙플러스 임팩트 사업' 업무협약 체결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가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손잡고 ‘기빙플러스 임팩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월) 밝혔다. 양사는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약속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지난 4일 진행했다. 무신사가 참여한 ‘기빙플러스 임팩트 사업’은 ‘따뜻한 나눔(Giving)을 통해 우리 사회 곳곳(Plus)에 보다 강력하고 선한 영향력(Impact)을 일으키다’는 의미를 지닌 사업.. 
희망친구 기아대책,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그램 ‘월간식구’ 출범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28일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의 사회적 지지체계 구축을 위한 3자 멘토링 프로젝트 ‘월간식구’의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30일(월) 밝혔다. ‘월간식구’는 보호자의 부재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보호대상아동 및 자립준비청년의 정서 안정과 성공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북한 복음화 위해 통일 미리 준비하며 기도해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 통일목회개발원(원장 김찬곤 목사), 서북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장순직 목사), 북한선교위원회(위원장 설동욱 목사)가 9월 30일 서울 총회회관에서 ‘통일선교포럼과 통일기도회’를 개최했다... 
초록우산, 손해보험협회와 부산 우암초 '스쿨존 방호울타리' 조성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손해보험협회와 부산 남구 우암초등학교 주변 스쿨존에 '방호울타리'를 조성했다고 최근 밝혔다. 우암초 스쿨존 방호울타리는 초록우산과 손해보험협회가 스쿨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지역사회 등과 협력해 설치한 것이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적인 설교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구조까지도 성경적이어야 한다. 우리는 가장 성경적인 구조, 가장 성경을 잘 드러내고 본문에 순종하는 구조, 그리고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보여 주신 설교의 구조를 찾아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성경적으로 전하려는 수사적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 말씀을 맡은 사역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이처럼 최선의 준비로 하나님께서 일하실 수 있게 해야 한다. 설교를.. 
월드비전, '범죄로 상처받은 아이들의 내일' 주제로 공동학술대회 개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범죄로 상처받은 아이들의 내일’이라는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월) 밝혔다. 이번 공동학술대회는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부에서 열렸으며 한국형사정책학회와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과 함께 진행됐다... 
정윤주-신학수 부부, 밀알복지재단 고액 후원자 모임 ‘컴패니언클럽’ 35호 위촉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재단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컴패니언클럽’ 35호 후원자로 정윤주-신학수 부부를 위촉했다고 27일(금) 밝혔다.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에서 진행된 위촉식에는 정윤주-신학수 부부와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굿네이버스, '2024 우리 모모콘' 참여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우리금융그룹 사회공헌 페스티벌 ‘2024 우리 모모콘(모이면 모일수록 선한 힘이 커지는 콘서트)’에 참여한다고 27일(금) 밝혔다. ‘우리 모모콘’은 국내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우리금융그룹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페스티벌이다.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난지한강공원 젊음의 광장에서 진행되며, 굿네이버스를 비롯한 7개 NGO .. 
그리스도교에 맞는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 방안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는 한국정교회대교구, 한국천주교주교회의와 27일 오후 명동 대성당 꼬스타홀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그리스도교적 관점’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세미나에서 바르톨로메오스 총대주교(정교회 세계 총대주교)가 축사를 전했다... 
말씀 속 하나님의 이름을 묵상하며 일상에서 발견하는 은혜
누군가를 처음 만나면, 우리는 인사를 나누고 가장 먼저 이름을 묻는다. 특별한 사이에서는 별명을 부르기도 한다. 왜 그럴까? 바로 이름을 아는 것이 모든 관계의 시작이며, 이름이 그를 가장 잘 설명하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이름은 특히나 중요하다. 단순히 그가 누구인지 뿐만 아니라, 그의 성품과 삶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하나님의 이름은, 그분의 능력과 그리스도인을 향한 약속이 담겨 있.. 
[신간] 하루 세 번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기
기도 방법이 많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산상수훈에서 “이렇게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은 기도의 온전한 양식이다. 주기도문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도,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다.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기는, 말 그대로 주기도문의 순서에 따라 기도하는 방법이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부르면 내가 누구에게 기도하는지 분명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