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 최 목사
    “모든 예배를 현장에서 드리기로 선포… 예배의 본질은 ‘현장 예배’”
    뉴저지 온누리교회 마크 최 목사가 30일 분당우리교회 주일예배에서 ‘상황을 뛰어넘는 믿음(눅 17:11~19)’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오늘 본문인 10명의 나병 환자들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들은 매우 힘들고 외로웠지만,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을 만났고, 예수님을 믿음으로 승리한 사람들”이라고 했다...
  • CTS와 CBS, ‘저출생 극복 캠페인’ 공동 진행
    CTS와 CBS, ‘저출생 극복 캠페인’ 공동 진행한다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본부장 감경철, 이하 출대본)와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종교시설 내 아동돌봄을 위한 입법청원 서명운동’에 28일 기준, 전국 1200여 개 교회 약 10만 명이 참여했다. 이런 가운데 CTS와 CBS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펼치기로 협의했다고 28일 밝혔다...
  • 최창국 교수
    최창국 교수 “영적 경험, 일상 영역에서도 경험될 수 있어”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8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영적 게토주의를 경계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그리스도인은 영적 깨달음이나 경험을 종교적 차원에만 제한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며 “영적 경험은 일상의 영역에서도 경험될 수 있다. 하나님은 일상의 영역에서도 일하고 계시기 때문”이라고 했다...
  • 이혼
    “이혼 서류 잠시… 나의 말부터 고쳐보는 건 어떨까?”
    그녀는 “워싱턴 의과대학의 정신과 의사가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사건의 순위를 매겨 보았는데, 1위가 배우자의 죽음이며 2위가 이혼이었다”며 “이혼을 경험한 사람은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보다 1년 이내 질병에 걸릴 확률이 무려 열두 배가 높다고 한다”고 했다...
  • 한신대 2023 티움! 한신청소년 여름캠프
    한신대, 2023 티움! 한신청소년 여름캠프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25일 경기캠퍼스 샬롬채플과 기숙사 등 교내에서 ‘2023 티움! 한신청소년 여름캠프’를 개최하고 ‘하나님만 믿고 모험하자’라는 주제로 27일까지 3일간의 캠프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중고등부와 인솔교사, 재학생 카운슬러 등 약 250여 명이 캠프에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