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세균 총리 사랑제일교회 방역지침 어겼다.
    정총리 ”코로나19, 경제 파장 누구도 쉽게 예측 못해“
    정세균 국무총리는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일상을 빼앗아 갔을 뿐 아니라 경제활동을 어렵게 하면서 국민경제를 황폐하게 만들었으며 정말 무서운 것은 이 파장이 어디까지 갈 것인지 누구도 쉽게 예측하기조차 어렵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 서울 강남구에서 경찰과 함께 자가격리자에 대해 점검하는 모습.
    정부 자가격리 위반자에 ‘안심밴드’ 부착한다
    정부가 자가격리 지침 위반자에게 '안심밴드'(전자손목밴드)를 다음주 초부터 부착하겠다고 밝혔다. 박종현 범정부대책지원본부 홍보관리팀장은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다음주 초부터 자가격리 지침 위반자에게 안심밴드를 도입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 대표
    미래통합당 하위70% 지급 정부안 동의
    미래통합당은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과 관련 여당의 문제 제기가 없으면 신속하게 예산을 통과시키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21일 긴급재난지원금과 관련, 야당이 재난지원금을 국민 모두에게 지급하겠다는 총선 약속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 의사당 밖에서 개빈 뉴섬 주지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자택 대피 명령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려 시위대가 손팻말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이날 수백 명의 시민이 주지사에게 규제를 완화하고 직장 복귀를 허가라고 요구하며 의사당에 모였다. ⓒ 뉴시스
    “봉쇄로 굶어 죽겠다” 세계 곳곳 시위·분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감염병 대유행)에 따른 경제활동 중단으로 각지에서 분신과 시위가 속출, 사회불안과 소요 사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미국동부 현지시간) 진단했다...
  • 현대자동차 신규채용 썸네일용 이미지
    기업 19.4% ‘한명도 신규채용하지 않겠다’
    코로나19로 올해 한명도 신규채용하지 않겠다는 기업이 2배로 늘었다. 올해 한 명도 채용하지 않겠다는 계획은 코로나19 발발 이전 8.7%에서 발발 이후 19.4%로 늘었다. 채용 여부가 불확실하다는 기업도 7%에서 25.6%로 증가했다...
  • 부동산 앞을 지나는 시민
    강남3구와 용산 초고가주택 거래 비중 16% 이상 줄었다
    부동산정보업체 직방이 20일 지난해와 올해 들어 지난 16일까지 공개된 자료를 기준으로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서초구에서 15억원을 초과하는 아파트의 거래 비중은 지난해보다 16.3%포인트(p) 줄어든 37.5%이다...
  • 재택근무 이미지컷 썸네일용2
    재택근무 10명당 6명의 시대, 만족도는 3.8
    우리나라 직장인들 10명 중 6명이 재택근무를 한적 있으며 만족도는 5점 만점에 3.8점 인 것으로 나타났다. 평생교육 전문업체 휴넷은 이달 10일부터 나흘간 직장인 6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