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원석 검찰총장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뉴시스
    검찰총장,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 수사심의위 회부 결정
    이원석 검찰총장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사건을 검찰 수사심의위원회(수심위)에 회부하기로 결정했다. 최근 대검찰청은 이 총장이 김 여사의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을 알선수재, 변호사법 위반 법리를 포함해 수심위에 회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북한
    통일부 “북한 고위급 해외 파견자 탈북 및 국내 입국 증가 추세”
    통일부에 따르면, 탈북하는 고위급 인사들의 직업은 외교관, 유학생, 의사 등 다양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국가정보원이 '단독 보호' 대상으로 분류한 엘리트 탈북민의 수가 주목할 만하다. 현재까지 총 188명의 엘리트 탈북민이 집계되었는데, 이 중 134명이 김정은 위원장이 집권한 2012년 이후에 탈북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재차 촉구
    한 대표는 금투세 폐지가 단순한 민생 문제를 넘어 청년 이슈라고 주장했다. 그는 "청년들의 자산 증식 대부분이 과거와 달리 자본시장 투자로 많이 이뤄진다"며, 이로 인해 금투세 폐지에 대한 찬성 여론이 높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문제는 서로 정쟁할 문제가 아니고 시간 끌 문제도 아니다. 신속히 결론 내자"고 촉구했다...
  •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가방을 건네는 장면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는 최재영 목사 ⓒ뉴시스
    경찰, 북한 체제 찬양 글 게재한 온라인 매체 수사 착수
    최근 한 온라인 언론 매체에 북한 체제를 찬양하는 글이 올라온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해당 매체는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백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 최재영 목사가 창간한 매체로, 친북 성향을 띠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서울 시내 한 서점에서 학생들이 역사 관련 자습서를 고르는 모습. ⓒ뉴시스
    2024년 새 역사 교과서 검정 결과 30일 공개 예정
    교육부가 2024년부터 사용될 새 역사 교과서의 검정 결과를 오는 30일 관보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과서 검정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것으로, 92개 교과에 사용될 교과서들의 기본 정보가 공개된다...
  • 오세훈 서울시장 ⓒ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 외국인 가사도우미 정책 둘러싼 법무부 우려 반박
    법무부는 외국인 가사도우미에게 최저임금 미만의 임금을 지급할 경우, 이들이 입국 후 다른 일자리를 찾아 불법 체류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이에 대해 오 시장은 "법무부 논리대로 불법 체류와 같은 부작용을 걱정하면서 외국인 가사도우미의 비용을 낮추는 방안을 시도도 하지 말자고 하는 것은 본말이 전도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메모를 하고 있다. ⓒ뉴시스
    이재명 대표, 민주당 2기 지도부 인선 마무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1일 '2기 지도부' 후속 인선을 완료했다. 이번 인선에서는 기존 당직자들이 대거 유임되어, 첫 당직 인선과 마찬가지로 '변화'보다는 '안정'에 중점을 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 대표가 최고위원들과의 협의를 거쳐 추가 당직 인선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검찰,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 '무혐의' 결론
    서울중앙지검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사건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조만간 이원석 검찰총장에게 수사 결과를 보고하고 김 여사에 대한 최종 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 윤석열 대통령이 과거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 앞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악수하던 모습. ⓒ뉴시스
    기시다 일본 총리, 9월 초 한국 방문 의사 표명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기시다 총리의 자민당 총재 선거 불출마 결정 이전부터 일본 측이 방한 의사를 표명해왔다"며 "불출마 발표 이후에도 관련 논의가 있어 왔으나,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윤 대통령은 한일 간 셔틀외교 차원에서 언제든 기시다 총리를 만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3차 청문회에서 최민희 과방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뉴시스
    여야, 공영방송 이사 선임 과정 놓고 3차 청문회서 격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21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3차 청문회를 개최하여 공영방송 이사 선임 과정의 적절성을 두고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이번 청문회는 이진숙 방통위원장과 김태규 위원장 직무대행의 불참 속에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