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찬용 법조전문기자
    <인사> LPN로컬파워뉴스 임찬용 법조팀장
    LPN로컬파워뉴스는 23일 법조팀장으로 임찬용 법조전문기자를 임명했다. 임찬용 신임 법조팀장은 경희대 행정대학원 사법행정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춘천지검 원주지청과 대검찰청, 법무부를 거쳐 서울중앙지검 사무관, 대전지검 서산지청 수사과장, 서울동부지검 수사과 사무관 등을 역임한 검찰출신 전문기자다...
  • 박근혜 대통령, 김영삼 前 대통령 빈소 조문
    박근혜 대통령, YS 조문…손명순 여사 손 잡고 애도
    지난 7박 10일 동안 주요 20개국과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23일 새벽 귀국한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오후 고(故) 김영삼(YS)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애도의 뜻을 나타냈다. 박 대통령이 이날 오후 2시께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 전 대통령의 빈소를 직접 방문해 조문했다...
  • 달라도 너무 달라
    '토르' 맞어? 딱 반쪽이 된 크리스 햄스워스
    영화 '토르 : 천둥의 신'과 어벤져스에서 근육질 신 '토르'로 우리에게 알려진 크리스 헴스워스(Chris Hemsworth)가 몰라보게 야윈 모습을 SNS를 통해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 헴스워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 #IntheHeartoftheSea와 함께 "'로스트 엣 씨(Lost at Sea)'라 불리는 새 다이어트/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며 한 장의..
  • 쇼녀시대 태티서 팬사인회
    소녀시대-태티서 팬사인회 27일 개최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브랜드 탄생 35주년을 기념해 모델인 소녀시대-태티서(태연·티파니·서현)와 함께 팬사인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루이까또즈와 함께하는 소녀시대-태티서 팬사인회’는 오는 27일 오후 3시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트레비 분수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초대권 소지자에 한해 참석이 가능하다...
  •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라이프쳐치 주변이 통제되고 있다.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총기난사'로 최소 16명 부상
    미국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에서 22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고가 발생해 최소 16명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미국 NBC뉴스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씨게 발생한 총격은 폭력조직들이 일으킨 것으로 보이며 시내 '버니 프렌드 파크'에서 매년 열리는 퍼레이드 직후 발생했다...
  • 김영상 전 대통령 기리며 묵념하는 새누리당 최고위원들
    YS 서거 이틀째, 각계 조문행렬 이어져…
    22일 새벽 서거한 '거산(巨山)'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울대병원 빈소에는 다음날인 23일에도 고인의 서거를 애도하는 정관계와 재계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날에도 빈소를 지켰던 새누리당 서청원 최고위원과 정병국 의원, 김수한 전 국회의장, 홍인길 전 청와대 총무수석, 이원종 전 청와대 정무수석 등 '상도동계 인사'들은 이틀째도 빈소를 찾아 상주 역할을 자처했다...
  • (자료사진) 북한선박
    日, '북한 선적' 추정 선박서 '시신 10구' 발견
    북한에서 일본으로 흘러 온 것으로 추정되는 선박에서 시신이 잇달아 발견돼 현지 당국이 조사에 들어갔다. 일본 해상보안 당국이 일본 이시카와(石川)현 와지마(輪島)시 몬젠마치(門前町) 앞바다에서 지난 20∼21일 발견한 목선 3척을 조사해 내부에서 시신 10구를 확인했다고 22일 연합뉴스가 교도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 지하철
    서울시 지하철 요금, 또 200원 ↑…시민 부담도 커질듯
    올해 200원 인상된 서울 지하철 요금이 2년 뒤 다시 오를 전망이다. 서울시는 서울 지하철 1~8호선 요금을 올해 200원 인상한 데 이어 2017년에 다시 200원 인상하는 방안을 이미 마련했다고 머니투데이가 23일 보도했다...
  • 위안부 소녀상
    '역사 왜곡 가속화' 하는 日, 과련 서적 미국에 전방위 배포
    일본 우익세력이 최근 미국의 학자와 전문가들을 상대로 일본군 위안부와 관련한 역사적 사실을 전면 부정하는 서적들을 전방위로 배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는 22일(현지시간) 워싱턴 외교소식통들을 인용해 미국 워싱턴D.C와 주요 대학에서 한·중·일을 중심으로 동아시아 문제를 다루는 교수와 학자, 전문가들에게 위안부 문제가 조작됐다는 내용이 담긴 두 권의 서적이 개별적으로 배포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