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정기학술대회가 26일 오후 2시부터 6시 반까지 숭실대 김덕윤 예배실에서 개최됐다. 제목은 ‘상흔을 넘어 통일로, 전쟁과 평화 그리고 기독교’이며, 한국전쟁 시기에 교회의 역할은 무엇이었는지 묻는 자리였다. 이 자리에는 박보경 장신대 선교학 교수, 배귀희 숭실대 행정학 교수, 황미숙 목원대 한국교회사 교수, 최태육 한반도평화통일문화연구소 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했다... 
"양심적 병역 거부자들의 목소리 들을 필요 있어"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는 최근 ‘양심적 병역 거부자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를 위한 컨퍼런스’를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용석 전쟁없는 세상 활동가가 ‘한국 병역거부의 역사와 대체복무제의 의의’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 서두에서, 그는 “역사의 최초 병역 거부자는 295년 명백한 기독교 신앙에 따라 로마군 징집을 거부한 막시밀리아누스 였다”며 “최.. 
"교회재판국 독립성 회복이 재판 공정성 확보의 관건"
사단법인 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은 최근 사랑의 교회 902호에서 “교회재판 및 국가재판의 문제점과 해결책”이라는 제목으로 포럼을 개최했다. 화해중재원 부원장 문용호 변호사의 사회로 시작된 이번 포럼에는 화해중재원 부원장 장우건 변호사와 백현기 변호사가 발제를 맡았다... 
한신대, 서대숙 박사 통일역사문화 자료 기증식 및 학술발표회 개최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오는 10월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중앙도서관 4층 북카페에서 ‘서대숙 박사 기증 통일역사문화 관련 자료 기증식과 함께 이들 자료의 가치와 활용방안에 대한 좌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반도의 공산주의와 김일성 연구의 세계적 석학으로 알려진 하와이대 명예교수 서대숙(徐大肅, 87) 박사가.. 
한성로타리클럽,서울역 해돋는 마을 문화공연 및 급식봉사
국제로타리 3650지구 한성로타리클럽은 10월 18일 오전 11시 서울역 해돋는 마을 노인교실에서 무의탁 독고노인과 노숙노인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공연 과 밥사랑 무료 배식봉사를 진행 했다. 이날 행사에 한성로타리클럽(회장 김무일)은 서울역 노숙인을 섬기는 해돋는 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생명나무숲교회)과.. 
장애인 연주자들로 구성된 밀알 앙상블, 가을의 클래식 선율을 들려주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서 운영하는 밀알앙상블이 오는 23일 오후 8시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위치한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어울림음악회를 개최한다. 장애인 연주자들의 저변확대와 장애인식개선을 위해 창단된 밀알앙상블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피아노로 구성된 클래식 앙상블이다. 음악을 전공한 장... 
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제7회 목회자통일준비포럼 개최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센터장 하충엽)가 10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쉐라톤 서울 디큐브 서울 호텔에서 “제7회 통일목회자준비포럼(Insight Forum) - 통일을 위한 공통의 정신과 정책”을 개최해 통일을 염원하는 한국교회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별히 이번 포럼에는 미주, 캐나다,.. 
"서울시내 5,000여 약국에 ‘사랑의 장기기증’ 홍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와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이하 약사회)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합친다. 양 기관은 2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사랑의 장기기증 업무 협약식’을 갖고, 사랑의 장기기증 캠페인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약사회는 시내.. 
월드비전, 'DMZ 세계시민 나눔캠프' 성료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지난 주말 임진각 평화누리 캠핑장에서 진행한 ‘DMZ 세계시민 나눔캠프’가 성료했다고 22일 밝혔다. DMZ 세계시민 나눔캠프는 세계의 분쟁피해지역 아동들의 고난을 공감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지난 10월 12~14일, 19~21일 2회에 걸쳐 2박 3일 일정으로 임진각평화누리 캠핑장에서..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 적극 기억하고 상기하자"
UN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맞이해, 자카르 코리아 대회 기자회견이 25일 오전10시 프레스 센터 19층에서 열렸다. 이 대회를 주관하는 북한정의연대 대표 정배드로 목사는 “자카르는 히브리어로 ‘기억하다’는 뜻으로, 어떤 사실을 단순 암기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닌 적극 묵상하고 되새기며 일깨우는 능동적 행위”라고 뜻을 풀이했다... 
"열방의 박해받는 성도들을 위한 중보기도 절실해"
2018 오픈도어 선교대회가 23일 저녁 7시 정동제일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 선교대회는 신현필 오픈도어 선교회 공동대표의 기도로 시작됐다. 그는 “점점 세속화 돼가고 있는 한국교회에 깊은 상처를 치유하시고, 사역에 대한 부르심을 확인하고 깨달아 회복되는 은혜가 있게 해달라”며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유혹과 핍박 속에도 승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기도했다... 
"창조신앙은 진화론과 양립될 수 없어"
제 7회 선교사 및 목회자 초청 창조과학 콘퍼런스가 오후 2시 남서울교회에서 개최됐다. 김영한 기독교학술원장 겸 전 숭실대 기독대학원장이 ‘성경적 창조신앙의 신학적 중요성’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최근 한국 신학교와 교회 안에서 이슈가 되는 ‘유신론적 진화론’이 창조신앙에 도전하면서, 성경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