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윤기순 목사) 군경선교부와 군경선교위원회는 12월 4일(화) 오전 10시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과 남북출입국관리소 인근에 위치한 육군 1사단 11연대 백학충정교회(이기쁨 목사)를 방문하여 사랑의 온차를 전달하고 돌아 왔다.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곽선희 목사)가 군종목사 파송교단과 함께 펼치고.. 
탈북민, 북한 지하교회 방식대로 선교사 훈련하는 학교를 졸업하다
지난 1 일 토요일, 졸업생 입장, 사각모와 가운을 갖춘 학위수여식, 저명한 선교학자의 연설이 한국VOM(Voice of the Martyrs) 사무실에서 진행되었다. 탈북민 세 명이 한국 VOM 유유선교학교(Underground University)를 졸업했기 때문이다. “유유 선교학교는 탈북민을 위한 2 년 과정프로그램입니다. 탈북민은 이 훈련을 통해..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새 예배당 봉헌
군선교의 요람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새 예배당이 오는 12월 22일 오후 1시 봉헌된다.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곽선희 목사) 민·군공동건축위원회(위원장·김진영 장로)는 새 예배당건축이 완공됨에 따라 성탄절을 맞이해 봉헌예배를 드린다고 밝혔다. 군종목사 파송 60주년 기념사업으로 추진된 연무대군인교회.. 
"우즈벡, 비밀경찰 가정 교회 예배당 급습 자주 일어나"
강력한 독재정치(Dictatorial paranoia):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정부에서 허가하거나 정부의 통제 하에 있는 종교 활동을 제외한 모든 종교 활동을 금지하고 있다. 따라서, 정부에서 승인한 범위를 벗어나서 종교 활동을 하는 대부분의 개신교도들은 종종 종교적“극단주의자들”로 불린다. 또한, 기존의 정치 제도를 파괴하는 반체제 인사들로 여겨진다. 이러한 관점에서, 기독교인들은 통제되어야.. 
숭실대, 7일 오후 1시 반부터 제3회 숭실인성포럼 개최
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오는 7일(금) 오후 1시 10분부터 중앙도서관 5층 AV교육실에서 교양교육연구소(소장 차봉준, 베어드교양대학 교수) 주관으로 제3회 인성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NCCK, '교회 성폭력, 이제 그만' 이란 주제로 교회 여·남 평등 주간 진행
NCCK 여성위원회는 12월 9일일부터 15일까지 여·남 평등주간을 맞아 ‘교회 성폭력, 이제 그만’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주간에는 교회와 사회 내 만연한 성폭력을 고발하는 「#Me too, #With you 운동」에 기독여성들이 적극 참여하기를 바라며, 성희롱과 성폭력 문제를 근절하고 피해자들에 대한 또 다른 2차, 3차 가해를 막는 외침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정해졌다... 
최병락 목사, 강남중앙침례교회 제 3대 담임목사로 부임
강남중앙침례교회는 피영민 목사 후임으로 제 3대 담임목사에 최병락 목사를 청빙했다. 12월 30일 주일부터 공식 부임하는 최병락 목사는 2002년부터 미국 달라스 세미한교회를 맡아, 미국남침례교단에서 선정한 ‘가장 빠르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로 인정받았다. 또 그는 ‘부족함’이란 책을 내며, 미국유학과 이민목회를 통해 부족함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 선물이 무엇인지 나누고 있다... 
"여전히 박해 속에도 무슬림들 기독교로 개종"
Q. 현지 이라크에서 경제적 자립을 위한 소액대출사업과 사회경제적 개발사역에 동참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이러한 사역들이 박해지역에서 얼마나 효과적이고 유용한가요? 우리는 주로 이라크 국내실향민(IDPs) 기독교인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수 백 개의 소액 지원 대출 사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도움을 받은 국내 실향민들은 급진 이슬람의 점령으로 심각하게 파괴 되었던 자신들의 마을과 집으로 다.. 
"진화론에서 곧바로 무신론 도출될 수 없어"
2018년 한국종교학회는 ‘대학교양교육과 종교학’이라는 주제로 최근 서울대 인문대학 8동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여러 종교 분과가 모인 이번 학회에는 기독교 분과에 김정형 장신대 교수가 발제했다. 발표 제목은 ‘진화론은 무신론을 입증 하는가’이다. 강의 서두에서, 그는 “20세기 후반부터 진화 생물학의 발달로, 기독교를 공격하며 무신론을 적극 주장하는 생물학자들의 목소리가 예사롭지 않다”며 .. 
북한 억류 중인 한국 선교사 석방 요구 청원, 5일 오후 기점으로 16만명 넘겨
청와대 국민청원에 북한 억류 선교사들을 풀어달라는 청원이 5일 현재 시각(오후4시)을 기점으로 16만명을 넘겼다. 20일까지 청원 인원 20만을 넘긴다면 청와대는 꼭 답변을 해야 한다. 지난 5월 9일 북한에 억류됐던 한국계 미국인 선교사 김동철·김상덕·김학송 씨가 석방된 후, 수년째 북한에 억류중인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 
"가장 깜깜한 밤에 별이 제일 잘 보이니까요"
극단 쏠라이트 미션이 제작한 뮤지컬 ‘스타라이트 스토리(Starlight Story)' 기자간담회가 사랑의 교회 1층 사랑플러스 카페에서 진행됐다. 맹인 소녀 김은혜역을 맡은 배우 김명희, 연예 기획사 대표 임한석 역을 맡은 배우 임어울, 연출가 심윤정이 참여했다. 기독일보와 한 일간지 신문사가 참여한 이번 기자간담회는.. 
불교와 원불교, 천주교와 개신교 각각 종교는 난민을 어떻게 바라볼까
NCCK는 ‘종교인의 관점으로 보는 난민’이란 주제로 4일 오후 2시 기독교회관 제2층 조에홀에서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특별히 이번 심포지움은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불교 4대 종단을 초정해 난민을 바라보는 다양한 종교적 시각을 엿볼 수 있었다. 종교인들의 발제에 앞서, 이일 공익법센터 어필 변호사가 ‘난민의 현황과 한국사회의 인권과제’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