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는 4일 오전, 육군훈련소 본청에서 육군훈련소(소장 구재서)와 생명나눔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육군훈련소는 지난해 7월, 이대로 소령의 조혈모 세포 기증을 계기로 부대 내에 생명나눔의 바람이 일었다. 자신을 희생하여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한 이 소령의 선행이 알려지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 신년사 진정서 얻기 위해서는 국제사회에 핵 보유 현황 신고해야"
한국교회언론연합회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에 대해 논평했다. 한교연은 “남북 간 긴밀한 협력과 양보 및 상호 동의 없이는 남북 관계는 사상누각 (沙上樓閣)에 불과하다”며 북한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 지원 외교를 지적했다. 이어 한교연은 “북한의 1월 1일 신년사 내용을 보면, ‘완전한 비핵화’.. 
KriM "선교사 79.4%가 재정 부족 겪어"
한국선교연구원(kriM)은 2018년 12월 말까지 한국 선교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를 올해 4월초에 국내외에 출판할 예정이라 밝혔다. 한국선교연구원이 밝힌 개략적 내용은 다음과 같다. 현재까지 한국 선교사 총수는 21,378명으로, 2017년 대비 2018년에는 158명이 증가했다. 0.74% 증가 한 셈이다... 
"가나안 사람들은 어떤 민족이었을까?"
2019년 신년 고대 근동 신학 포럼이 기독교문서선교회(CLC)의 주최하에 그랜드 햐얏트 블룸 호텔에서 7일 오전 9시 반부터 개최됐다. 3번째 강의로 개신대 김구원 교수는 ‘가나안 사람들은 누구인가?’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전했다... 
기독교학술원 "2019년 한국사회 향한 교회의 소명은…"
제 73회 기독학술원 월례포럼 ‘2019년 한국사회를 향한 교회의 소명‘이란 제목으로 양재 온누리 교회 화평홀에서 오후 3시에 개최됐다. 이날 발표에는 유은상 서울여대 명예교수가 '정치사회적 관점에서 본 2019년 한국사회를 향한 교회의 소명'이란 제목으로 발제했다. 한국 사회를 바라보는 노(老) 학자의 눈은 어떨까? 현재 교회 장로이며, 기독교한국문제연구회 회장.. 
사랑의장기기증본부, "故고성호 안수집사, 죽기 전 장기기증으로 수십명의 생명 구해"
지난 2018년 12월 28일, 울산대학교병원에서 故 고성호 안수집사(49세, 경북 포항, 남)의 뇌사 장기기기증이 이루어졌다. 고 씨는 뇌사 시 기증할 수 있는 장기를 모두 기증해 9명에게(심장, 간, 폐 2개, 신장 2개, 췌장, 각막 2개) 새 생명을 선물하고 세상과 작별했다.지난 12월 22일, 고 씨는 한 모임에 참석했다가 집으로 귀가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다 고 씨를 보지 못하고 .. 
목회자 교인 간 성폭력 총 86건으로 가장 많아
기독교반성폭력센터(박종운 이사장, 김애희 센터장)가 2018년 한해 접수받았던 성폭력 상담 통계를 냈다. 기독반성폭력센터는 한국교회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성폭력 피해자 지원 및 교회 내 성 평등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개소한 기독 시민 단체다. 목회자(리더)-교인 간 성폭력 접수 가장 많아 2018년 센터로 총 86건(96회)이 접수됐고, 목회자(목회자.. 
[신간소개] 은혜로 말미암은 준비
『은혜로 말미암은 준비 (원제: Prepared By Grace, For Grace)』는 16세기 후반과 17세기 청교도 신학자들의 저서들 속에 나타나는 “준비적 은혜(preparatory grace)”라는 주제를 역사적으로 흐름에 따라 정리한 신앙서이다. 이 저서는 지속적이고 복잡한 논의에 아주 두드러진 기여를 하며, 인문학자든 역사가든 신학자든지 간에 17세기의 신학적 저술을 공부하는 학.. 
"십자가의 사람은 무엇보다 화평을 이루는 사람"
2019년 예장합동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가 3일 오전 11시 총회회관 2층에서 개최됐다. 김종혁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신년감사예배는 부총회장 강의창 장로가 기도를 했다. 이어 총회장 이승희 목사가 엡 2:12-18을 가지고 설교를 전했다... 
구세군 김필수 사령관, 2019년 새해 신년 메시지 전해
2019년 구세군 김필수 사령관은 새해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삿 2:6-15절을 전하면서, 다음세대 세우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사사기 시대는 영적으로 가장 어두운 때이며, 유일신 야훼 신앙이 무너지고 이스라엘을 인도하신 하나님을 버렸다”며 “다른 나라로부터 지배 받아 착취당해, 고통이 극심하면 하나님께 부르짖고 또 살려주면 죄 짓.. 
샬롬나비, "문재인 정부 북한 관계 비핵화 및 인권 개선 확실히 하고, 국내 실업자 문제 및 소득주도 정책 부작용 진지하게 대처해야"
샬롬나비가 2019년 신년메시지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논평에서 “지난해 문재인 정부는 대북친화적 관계 개선에만 매달렸을 뿐, 실질적 비핵화 실무회담은 답보상태”라며 “남북이 웃는 낯으로 자주 만나고 악수한다 해도, 북한이 비핵화를 확고히 이행하지 않는다면 위장평화일 뿐”이라고 못 박았다. 나아가 샬롬나비는 정부가 집중해야 할 현안의 우선순위를 지적하며, “국내.. 
세기총, 31일 다문화 이주민 30명과 함께 가정사랑 세미나 개최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목사, 이하 세기총)는 ‘대한민국 이주민희망봉사단 워크숍‘을 31일 개최했다. 영하 10도를 오르내리는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중에서도 세기총 회의실에서 결혼 이주민 가족 등 30여 명이 모여 가정사랑학교 대표 송기배 목사님을 강사로 초청해 ’가정사랑 세미나‘를 가졌다. 또한 작은 선물도 전달하고 즐거운 오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