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한정국 선교사
    “로잔, 조직체 아닌 운동… 많은 운영비 필요 없어”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 Asia Evangelical Alliance)이 몽골 울란바타르 칭기스칸호텔에서 7~9일 ‘Disciple or Die’라는 주제로 제11차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를 끝으로 AEA 이사 임기를 완료한 한정국 목사(한복협 국제위원장)와 인터뷰를 가졌다. 인도네시아 선교사 출신인 한정국 목사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총무를 역임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 [인터뷰] AEA 총회 한국대표 의원
    “AEA 의사 결정 구조, 이사회서 총회 중심으로 바뀌어야”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 Asia Evangelical Alliance)이 몽골 울란바타르 칭기스칸호텔에서 7~9일 ‘Disciple or Die’라는 주제로 제11차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 한국 총회 대의원으로 참석한 한국복음주의협의회(한복협) 소속 한정국 선교사(한복협 국제위원장), 이일호 박사(칼빈대 명예교수), 김윤태 박사(백석대 교수)와 인터뷰를 가졌다. 다음은 이들과의 일..
  • BAZAR
    “우리가 집중할 사역, 바로 그리스도의 제자 삼는 것”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 Asia Evangelical Alliance)이 몽골 울란바타르 칭기스칸호텔에서 7~9일 ‘Disciple or Die’라는 주제로 제11차 총회를 진행 중인 가운데 총회 셋째 날인 9일 몽골에서 의료선교 활동을 활발히 하는 치과의사 바자르 아마르사이칸(Bazar AMARSAIKHAN) 박사와 칭기스칸호텔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마르사이칸 박사는 몽골복음주..
  •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새롭게 선출된 이사진) 갓프리 요가라하(Godfrey Yogarajah, 스리랑카)·에스겔 탄(Ezekiel Tan, 싱가포르)·오곤바야르 비니예(Otgonbayar Biniye, 몽골)·다카히토 이와가미(Takahito Iwagami, 일본)·문창선 선교사(대한민국)·안통 타리간(Anton Tarigan, 인도네시아)
    AEA 갓프리 요가라야 의장 2028년까지 연임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 Asia Evangelical Alliance)이 몽골 울란바타르 칭기스칸호텔에서 7~9일 ‘Disciple or Die’라는 주제로 제11차 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총회 셋째 날인 9일 오후 이번 총회의 공식적 일정을 마무리하는 폐회예배가 열렸다. AEA는 이날 새롭게 선출된 이사진을 발표했다...
  •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 Asia Evangelical Alliance)가 몽골 울란바타르 칭기스칸호텔에서 7~12일 ‘Disciple or Die’라는 주제로 제11차 총회를 개최한다.
    “아시아 기독교인 제자훈련 위한 공동 네트워크 설립하자”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 Asia Evangelical Alliance)이 몽골 울란바타르 칭기스칸호텔에서 7~9일 ‘Disciple or Die’라는 주제로 제11차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 둘째 날인 8일 오전, 다양한 발제가 있었다. 노엘 팬토자(Noel A pantoja) 신부는 필리핀 복음화 상황에 대해 전했다. 그는 “필리핀에는 91,000개 교회가 있다. 인구의 13.6%가 복음..
  • AEA 로시니 위크레메시네(Roshini Wickremesinhe) 변호사
    “아시아 기독교인 5명 중 2명 박해 직면”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 Asia Evangelical Alliance)이 몽골 울란바타르 칭기스칸호텔에서 7~9일 ‘Disciple or Die’라는 주제로 제11차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 첫날인 7일 오후엔 그룹 전략 회의 시간이 있었다. 신학, 선교, 다음세대 등 9가지 주제들이 분과별로 논의됐다. 이 중 스리랑카 변호사인 로시니 위크레메시네(Roshini Wickremesinhe)가..
  •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 Asia Evangelica Alliance)가 몽골 울란바타르 칭기스칸 호텔에서 7-12일까지 ‘Disciple or Die’라는 주제로 11차 총회를 개최했다.
    “아시아, 20세기 기독교인 증가율 2위… 선교 역할 중요”
    아시아복음주의연맹(AEA, Asia Evangelical Alliance)가 몽골 울란바타르 칭기스칸호텔에서 7~9일 ‘Disciple or Die’라는 주제로 제11차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 첫날인 7일, 아시아권 나라의 선교 리더들이 모여 아시아 복음화 전략을 논의했다. 아시아 국가 선교 리더 90명과 몽골 선교 리더 100명이 참여했다. 한국 참가자로는 한국복음주의협의회 국제위원장 한정..
  • 예장통합 제109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정견발표회
    ‘여성 총대 할당제’에 대한 통합 부총회장 후보들의 견해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 제109회 부총회장 후보 정견발표회가 6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목사 부총회장 후보는 기호 1번 황세형 목사(전북노회/전주시온성교회), 기호 2번 정훈 목사(여수노회/여천교회), 기호 3번 양원용 목사(전남노회/광주남문교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는 윤한진 장로(서울서북노회/소망교회)다. 이날 후보들의 정견 발표에 이어 선거관리위원회(위..
  •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 이하 예장통합) 제109회 부총회장 후보 정견발표회가 6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예장 통합 제109회 부총회장 후보 정견발표회 열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 제109회 부총회장 후보 정견발표회가 6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목사 부총회장 후보는 기호 1번 황세형 목사(전북노회/전주시온성교회), 기호 2번 정훈 목사(여수노회/여천교회), 기호 3번 양원용 목사(전남노회/광주남문교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는 윤한진 장로(서울서북노회/소망교회)다...
  • 한국가족보건협회, “청소년 펜타닐 처방률, 전체 증가율 대비 20배에 달하는 증가세 보여 심각한 수준”
    “청소년 펜타닐 처방률, 2019년 대비 84.2% 증가… 심각”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이하 한가협, 대표 김지연)는 지난 5월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에서 발표한 『청소년 마약류범죄 실태 및 대응방안』 자료들을 수집하고 분석·평가해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발표 내용은 청소년 마약류범죄 양상과 대응방안, 그리고 정책제언으로 돼있다. 먼저 마약류범죄 양상에서 대검찰청 마약류범죄 국가 통계 분석 자료를 보면 2022년 전체 마약류사범 18,395명 중 19세 ..
  • 서대문구 서현교회
    서현교회, 서울 서대문구 충현동에 보행기 27대 기탁
    서울 서대문구 충현동은 최근 서현교회로부터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한 보행기(실버카) 27대를 기증받았다고 5일 발표했다. 서현교회는 이웃사랑 나눔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총 370만 원 상당의 보행기를 준비했다. 이동완 충현동장은 “어르신들이 많이 필요로 하지만 후원이 잘 이루어지지 않는 제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저소득 홀몸노인 등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서현..
  • 청현재이 말씀그라피전
    청현재이, 아르카 정기전시회와 말씀그라피 전시회 동시 개최
    청현재이 아트센터 갤러리에서 7월 7일부터 9월 1일까지 두 개의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아르카 정기전시회-나의 피난처’와 ‘청현재이 말씀그라피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의 피난처展’은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시편 73:28)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청현재이 말씀그라피선교회 소속 선교사 10명으로 구성된 ‘아르카 말씀그라피 선교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