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5 한국전쟁 당시 북한에 포로로 잡혔다가 돌아온 국군포로 2명이 북한과 김정은 위원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47단독 김영아 판사는 7일 한모 씨와..... 
대신 황형식 총회장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운동에 최선”
예장 대신 총회장 황형식 목사가 7일 “포괄적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한 정오기도회에 동참해 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황 목사는 “시시각각 변해가는 시대적 상황이 교회를 압박해 오고 있다. 사회에서는 코로나19로, 국회에서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으로 교회를 분열시키고 있다”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역행하는 역차별적 악법”.. 
“다일영성수련회, 코로나19로 지친 영혼 위로하길”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가 7일 오전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설곡산다일공동체에서 2020년 다일영성수련회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다일공동체 대표인 최일도 목사와 예음예술종합신학교 총장 윤항기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전 총회장 정영택 목사 등이 참석했다... 
“北에 성경 보내는 게 간첩행위인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강원도 철원에서 북한으로 성경이 담긴 풍선을 날려보내려다 경찰에 적발된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와 관련, 당국을 비판하는 논평을..... 
‘차별금지법 반대’ 국회 청원, 동의 수 압도적 1위
국회 국민동의청원 웹사이트(petitions.assembly.go.kr)에 올라온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에 관한 청원’이 접수 기준인 10만 명에 거의 육박했다. 지난달 24일 이 사이트에 공개돼 오는 24일까지 30일 동안 동의를 받을 수 있는 이 청원에 7일 오전 현재 약 9만5천명이 동의했다. 공개 기한까지 약 2주가 남은 상황이라 접수 기준인 10만 명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예장 고신, 교단 차원 ‘차별금지법안’ 반대 나섰다
최근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교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예장 고신총회가 교단 차원에서 반대운동에 나서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고신 총회장 신수인 목사는 최근 ‘전국 교회 목사님들에게 긴급으로 드리는 글’이라는 교단 공식 문서에서 “6월 29일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인 평등법(안)이 발의됐다”며 “이와 관련하여 몇 가지 요청사항을 총회 차원에서 당부 드리오니 꼭 실천하셔서 악.. 
광주, 교회 등 종교시설 ‘고위험 시설’ 지정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교회 등 종교시설도 ‘고위험 시설’로 추가 지정했다. 시는 5일 “이미 유흥업소와 PC방 등 13곳을 고위험시설로 지정한 데 이어, 학원과 종교시설, 밀집도가 높은 지하 다중이용시설을 고위험 시설로 추가 지정해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합동 차기 부총회장 선거, ‘2파전’ 전망
예장 합동 대구노회(노회장 임종구 목사)가 6일 대구서부교회에서 제97-2차 임시노회를 갖고 제105회 총회 부총회장 후부로 남태섭 목사(대구서부교회)를 만장일치 추대했다. 이에 따라 차기..... 
의견 1만7천여 건… 차별금지법안, 압도적 ‘관심 법안’
최근 정의당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에 대한 반대 여론이 그야말로 폭주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발의돼 이달 1일부터 국회 입법예고 사이트(pal.assembly.go.kr)에 공개된 이 법안에는 6일 오전 10시 현재 1만7천여 건의 의견들이 달리고 있는데, 찬성 견해를 찾기 어려울 만큼 대부분이 반대 의견이다... 
이재훈 목사 “차별금지법안 상정되면 국회 앞 시위”
온누리교회 이재훈 목사가 5일 주일예배에서 최근 정의당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을 비판했다. 이 목사는 설교 전 기도제목을 나누면서 “최근 10명의 국회의원들에 의해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혹은 평등법(안)이라고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아직 발의 단계지만 상정되진 않았지만, 그것이 만일 상정되고 통과된다면 우리 사회가 어떤 모습이 될 것인지 참 염려되고 걱정되는 마음”이라.. 
경찰, 北에 ‘성경 풍선’ 보내려던 순교자의 소리 적발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 대표 에릭 폴리 목사가 지난달 25일 인천 강화도에 이어 3일 강원도 철원에서 또 한 번 성경이 담긴 풍선을 북한으로 날려보내다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는 이날 “4일 강원 철원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9시께 철원군 동송읍 인근에서 외국인 남성 1명과 한국인 1명이 대형풍선 여러 개를 띄우려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차별금지법안, 인권위 중심 국가 개조?”
이승구 교수(합동신대 조직신학)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발의된 차별금지법안을 분석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앞으로 몇 차례에 걸쳐 해당 글을 연재다고 예고했다. 이 교수는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것에 반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른 모든 것에 근거해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현행 법률로도 상당히 문제를 드러내고 시정하고 구제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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