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성호 의원
    “北에 억류된 선교사를 아십니까”
    이인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인사청문회가 23일 진행된 가운데, 지성호 미래통합당 의원의 북한 인권 관련 질의가 주목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지 의원은 “2010년 이후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우리 국민 6명”이라며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의 사진(나머지 탈북민 3명은 신변안전 문제상 비공개)을 화면에 띄웠고, 이 후보에게 이들이 누군지 아느냐고 물었다. 이 의원..
  • 104회기 예장합동 총회
    예장 합동, 9월 21~22일 제105회 정기총회 예정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가 오는 9월 21~22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세움’이라는 주제로 제105회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합동 측은 지금까지 4박5일 동안 총회를 가졌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박2일로 단축했다. 지난 제103회 총회 당시 2박3일 동안 총회를 가진 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치른 적은 없었다...
  •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1박2일 총회… 남은 안건 투명하게 처리”
    소강석 목사(예장 합동 부총회장)가 오는 9월 21~22일,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인 교단 제105회 정기총회와 관련, 현장에서 다루지 못한 안건에 대해서는 “(총회 파회 후에도) 합리적·민주적 절차를 밟아 투명하게 처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바른인권여성연합
    “차별금지법, 여성 안전·프라이버시권 침해”
    바른인권여성연합(이하 여성연합)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여성연합은 ‘여성인권 침해하고 여성 역차별 조장하는 차별금지법 철회하라!’라는 제목의 이 성명에서 “정의당 장혜영 의원 외 10명의 의원이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은 여성의 인권을 침해하고 여성을 역차별하는 법으로서 그 제정을 강력히 반대하는 바”라고 했다...
  • 이은철 목사
    이은철 목사, 예장 합동 초대 사무총장 취임
    예장 합동 초대 사무총장 이은철 목사 취임감사예배가 23일 오전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열렸다. 예배는 총회 서기 정창수 목사의 인도로 윤선율 장로(부총회장)의 기도, 박재신 목사(회록서기)의 성경봉독(에베소서 4:1~3), 김종준 목사(총회장)의 설교, 임명장 수여, 소강석 목사(부총회장)의 축사, 이은철 신임 사무총장의 인사, 최우식 목사(총무)의 광고, 김삼봉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
  • 대북전단
    “北 인권운동에 대한 탄압 멈추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북한인권운동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는 제목의 성명을 23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정부가 대북전단을 살포한 북한 인권단체 두 곳의 법인 자격을 전격 취소한데 이어 25개 단체에 대해 강력한 사무감사를 추진하며 압박을 가하고 있는데 대해 우리는 이것이 민간 차원에서 추진하는 북한 인권운동에 대한 정치적 탄압으로 규정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
  • 조용기 목사
    조용기 목사 경미한 뇌출혈로 수술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84)가 22일 경미한 뇌출혈로 수술을 받은 뒤 현재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회 측에 따르면 조 목사는 이날 오전 뇌출혈 증세를 보여 구급차를 통해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옮겨졌고 수술을 받았다. 위급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 지형은 목사
    한목협 “소모임 금지 해제 조치 환영”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지형은 목사, 이하 한목협)가 “‘정규 예배’ 외 모든 소모임 금지 조치 해제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성명을 22일 발표했다. 한목협은 “정규예배 외 모든 소모임을 금지한 지난 7월 8일 중대본의 행정 조치를 7월 24일부터 해제한다는 정부 발표를 환영한다. 그간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방역에 힘쓴 한국..
  • NCCK 총무 이홍정 목사
    NCCK “교회, 엄격히 방역… 강화조치 해제 당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가 ‘한국교회 방역강화조치 해제에 대한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NCCK는 “정부는 오는 24일자로 한국교회에 대한 방역강화조치를 해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며 “코로나 19와 관련한 중대본의 대응책은 최근 2주 단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립된다. 두주 전 강화조치 이후 교회 내 감염사례가 없었기 때문에 해제로 이어진 것”이라고 했다...
  • 한교총 NCCK 코로나
    한교총 “교회 소모임 금지 해제 다행”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22일 “교회 소모임 금지조치 해제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한교총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의 교회 내 소모임 금지조치 해제를 의미하는 7월 22일 조치에 대하여 다행으로 여긴다”며 “지난 7월 8일 중대본의 교회 내 소모임 금지조치는 형평성에 맞지 않는 일방적 조치였다”고 했다...
  • 정세균 국무총리
    정세균 총리 “교회 방역강화 조치 24일 해제”
    정세균 국무총리가 “교회의 방역강화 조치를 7월 24일부터 해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전국 교회를 대상으로 핵심 방역 수칙 의무화 조치가 시행된 지 두 주가 되어 간다. 대부분의 교단과 성도들께서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신 덕분에 최근 교회 소모임 등으로 인한 감염 사례가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