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자연 환경 및 생태계 보호에 대한 논평을 4일 발표했다. ‘탄소 제로’ 운동에 참여하고 소비를 절제할 것을 당부했다. 샬롬나비는 “자연은 스스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랑과 공감 속에 내신 창조물이다. 자연의 생명과 그 가치에 대한 그릇된 이해로 인해 오늘날 우리는 자연을 인간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실수를 자주하게 된다”며 .. 
“목회자 연금 확대하고 침신대 이사 파송 투명하게”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기침) 제113차 총회장인 이종성 목사(상록수교회 담임)가 후보였을 당시 공약했던 것들 중 중요한 두 가지는 총회 연금과 교단 신학교인 한국침례신학대학교(한국침신대)에 대한 것이었다. 총회 연금제도의 안전성 등을 강조하면서 교단 목회자들의 가입을 독려했고, 총회장이 그 권한을 가지고 있는 한국침신대 이사 파송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약속했다. 총회장 후보로서의 공약과 정책 제.. 
“동성애, 인본적 차원에서 인권으로 이해하면 안 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이 3일 오후 동산교회에서 제53회 샬롬나비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주제강연은 ‘동성애에 반대하는 성경과 통합교단의 결의’라는 제목으로 소기천 박사(한국교회정론 대표, 예수말씀연구소 소장, 예수학교 교장)가 전했다... 
[사진]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 원로 추대 및 주경훈 목사 담임 취임 감사예배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 원로 추대 및 주경훈 목사 담임 취임 감사예배가 1일 저녁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 본당에서 진행됐다. 예배에선 교회가 속한 예장 합동총회의 오정호 총회장이 설교했고,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한반도 평화통일 위한 기도 멈춰서는 안 될 것”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달 26일 오후 필리핀 마닐라 소재 은광장로교회(담임 김관형 목사)에서 제39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마닐라기도회를 개최했다. 세기총 평화통일기도위원회가 주관하고 세기총 필리핀 지회(지회장 임흥재 선교사)와 마닐라선교사협의회(회장 김해석 선교사)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는 150여 명의 세기.. 
교회언론회 “국민들에 실망 안긴 종교 지도자들 유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종교 지도자들 유감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한국의 대표적 종교는 기독교, 불교, 천주교이다. 각 종교에는 국민들이 존경할만한 지도자들이 많이 있다. 국민들은 자신들의 삶은 부족해도 종교 지도자들에 대한 기대와 때로는 존경의 마음을 통하여 비워진 마음들을 채우게 된다”고 했다... 
오륜교회 주경훈 목사 담임 취임·김은호 목사 원로 추대
오륜교회 김은호 목사 원로 추대 및 주경훈 목사 담임 취임 감사예배가 1일 저녁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 본당에서 진행됐다. 김오권 목사(예장 합동 수경노회장)가 사회를 본 1부 감사예배에선 이정권 목사(수경노회 서기)가 기도했고, 최봉남 목사(수경노회 동부시찰장)의 성경봉독과 한국교수콰이어의 찬양 후 오정호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가 ‘은혜와 진리의 사역자’(요한복음 1:14~18)라는 제목으.. 
“기독교 단체들 하나 돼 반성경적 사상 막아내자”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이하 수기총)가 지난달 30일 경기도 평촌 마벨리에에서 ‘전국 크리스천 리더십 초청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초청대회는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바른인권여성연합, GMW연합 등 단체들의 대표 및 활동가를 초청해 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14만 4천, 짐승의 표 666, 아마겟돈전쟁은 무슨 의미?
이단·사이비 문제 전문지 기독교포털뉴스(정윤석 대표기자)가 설립 11주년을 맞아 오는 18일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1연수실에서 ‘바른 종말론’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최 측은 “이스라엘·하마스 전쟁과 코로나 팬데믹-엔데믹 특수 상황에서 유튜브를 중심으로 종말론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조장하며 성도들을 미혹하는 이단·사이비 세력이 대활약 중”이라며 “그 어느때보다 바른 종말론 정리가 시.. 
한남대, 제18대 총장에 이승철 명예교수 선출
한남대학교 학교법인 대전기독학원(이사장 신정호)이 지난 28일 이사회를 열고 이승철(69·사진) 행정학과 명예교수를 제18대 한남대 총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024년 3월 1일부터 4년간이다. 이승철 교수는 중앙대 행정학 학사·석사와 독일 Konstanz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88년 한남대 교수로 부임했다. 한남대 사회과학연구소장, 이부대학장, 기획조정처장, 사회과학대학장, 사.. 
‘초등방과후 돌봄공동체 프로그램’ 참여할 교회 모집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가 저출산 위기 해결과 교회 내 다음세대를 회복시키기 위해 ‘초등방과후 돌봄공동체 프로그램’에 참여할 교회를 모집하고 있다. 한동대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장 제양규 교수는 “국가소멸의 저출산 위기 해결도, 또 교회 내 다음세대 회복의 문제도 모두 한국교회가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면서 “두 가지 과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많은 교회들이.. 
“제4차 NAP서 수정·삭제해야 할 6가지와 추가해야 할 4가지”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안의 독소조항 수정·삭제를 촉구하는 걷기대회가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진행됐다. 해당 안이 내달 국무회의를 통과해 확정되기 전, 마지막까지 목소리를 내자는 취지에서 열렸다. 29일 1차 걷기대회는 정부과천청사에서 서울 지하철 동작역까지, 30일 2차 걷기대회는 서울 지하철 서빙고역에서 용산 전쟁기념관까지 각각 진행됐다. 2차 걷기대회 후에는 4차 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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