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1일 강원도 원주 벧엘교회(담임 조성훈 목사 시무)에서 3.1운동 105주년 기념예배 및 나라를 위한 기도회를 갖고 “믿음의 선열들이 보여준 자기희생과 헌신의 자세로 한국교회를 다시 일으키고 나라와 국민 가슴에 희망과 신뢰를 심을 것”을 다짐했다... 
[사진]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가 국가기도연합, 에스더기도운동 등의 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3.1절 105주년인 1일 서울 연세중앙교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의 목회자와 성도들 그리고 부산, 목포, 제주도를 포함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3만5천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살려주시고 북한 동포들을 구원해주실 것을 믿고 기도했다... 
“대한민국을 살리시고 북한 동포들을 구원하소서”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성회’가 국가기도연합, 에스더기도운동 등의 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3.1절 105주년인 1일 서울 연세중앙교회에서 진행됐다. 성회 준비위원회는 “복음통일이 임박했는데 4월 10일 총선거를 앞두고 나라가 어렵다”며 “통일을 앞둔 마지막 고비다. 이번 4.10 총선거가 복음통일을 이루는 디딤돌이 되도록 기도해야 한다. 그 후에 주님께서 통일의 문을 열어주시리라 믿는다”고 했.. 
“3.1운동 믿음의 선조들 본받아 소금과 빛 되자”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통해 대한민국의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리고자 했던 1919년 3.1운동의 제105주년을 맞아 교계 주요 기관들이 관련 메시지를 발표했다.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16명이 기독교인이었고, 또한 교회를 중심으로 이 운동이 일어났다는 점에서 기독교는 3.1절을 의미 있게 기념하고 있다. 교계 기관들은 오늘날 교회들이 3.1운동에서 신앙의 선조들의.. 
서기총, 반기독교 사상·세력에 적극 대응하기로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서기총)가 기독교 시민단체들과 연대해 반기독교 사상과 세력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서기총은 지난 2월 27일 서울 은평제일교회(담임 이예경 목사)에서 제20-1차 실무회의를 갖고 정책 및 현안들을 논의하면서 이 같이 마음을 모았다... 
한교총 “의사들, 환자 곁으로 돌아오길”
앞서 한 차례 성명을 통해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 지지를 표명했던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29일 “집단행동 철회하고 당장 환자 곁으로 돌아오라”라는 제목으로 재차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총은 “의료대란 사태로 국민 건강과 생명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의사들이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대해 병원을 떠나는 바람에 위중한 환자들이 제때 수술을 받지 못하고 병원을.. 
한국 올리벳 노인대학, '여울숲' 독서회 성료
한국 올리벳 노인대학이 지난 2월 24일 '여울숲' 독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60세 이상 참가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미리 읽어온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세 노인"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독서지도사 김아림 박사가 참가자들을 이끌었다... 
렙·베벌리 브래들리 초청 ‘성경적 자녀양육 세미나’ 3월 22일 개최
그안에진리교회(담임 이태희 목사)가 오는 3월 22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서울 서초동 교회 본당에서 ‘2024 성경적 자녀양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1강(자녀들과 싸우지 않고 자녀들을 위해 싸우기), 2강(관계를 통해 자녀에게 좋은 영향 주기), 3강(사랑과 훈육의 균형)으로 진행되며 3강은 오픈강의로 진행된다... 
100주년 맞은 NCCK, 에큐메니칼 운동 방향 모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가 지난 26~27일 경기도 파주시 지지향 대회의실에서 ‘2024 NCCK 에큐메니칼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정책협의회는 올해 NCCK 1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 에큐메니칼 운동을 새롭게 하고, 교회와 사회의 관계와 소통을 위한 집단지혜를 모으기 위해 열렸다고 NCCK는 밝혔다... 
“핍박 속에서도 믿음 지킨 라오스 기독교 가정들”
‘한국 순교자의 소리’(대표 현숙 폴리)가 “라오스 남부의 한 마을에 거주하는 기독교인 열 가정의 주택들이 지난해 8개월 동안, 마을 주민들에 의해 한 채씩 차례대로 파괴되었다”고 최근 밝혔다. 현숙 폴리 대표에 따르면, 이 기독교인 가족들이 교회 모임을 위해 사용하던 건물도 파괴되었고, 강대상은 이 가족들이 순교자의 소리에서 받은 성경과 함께 불태워졌다... 
이철 감독회장, 아시아감리교협의회 신임 회장 선출돼
지난 26일부터 오는 3월 1일까지의 일정으로 홍콩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감리교협의회(AMC) 제6차 정기총회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이철 감독회장이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28일 기감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신임 임원 선출에서 이 같이 결정됐다. 이철 감독회장의 회장 선출은 AMC 초대 회장에 선임된 故 장광영 감독에 이어 기감에서는 두 번째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굿피플 통해 베트남에 초등학교·보건소 준공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설립한 국제구호사역 NGO 굿피플 인터내셔널이 27일 베트남 북부에 위치한 푸토성 두안홍현 헙낫면 지역에 꾸에람 초등학교와 다이응이아-씨젠 보건소를 완공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하노이에서 북서쪽으로 120㎞ 떨어져 있는 푸토성은 면적의 42%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는 농촌지역으로, 주민 82%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이곳에는 도시에 비해 학교와 보건소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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