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언론회 명예대표 이억주 목사가 최근 시국과 관련해 “일천만 그리스도인들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했다. 이 목사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조국, 선진들의 땀과 눈물과 피로써 세우고 지켜온 나라, 대한민국을 무너뜨릴 자가 없다”며 “하나님의 백성들인 그리스도인들이여 기도하자. 의로운 분노를 표현하자. 악과 거짓과 폭력을 하나님께서 묶어주시고 무서운 형벌로 정리.. 
“가난한 자 돌보는 것, 신앙과 직결된 교회의 본질”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한복협)가 13일 아침 서울 강변교회(담임 이수환 목사)에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교회의 책임’이라는 주제로 12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먼저 이관표 교수(한세대 사회복지학)가 사회를 본 기도회에선 이수환 목사(중앙위원, 강변교회 담임)가 설교했고, 이일호 교수(중앙위원, 전 칼빈대 교수)가 한국교회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도한 뒤, 참석자.. 
한기총, ‘현 시국 상황에 대한 입장과 요청’ 발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13일 ‘현 시국 상황에 대한 입장과 요청’을 발표하면서 “편 가르기 선동을 멈추고 공동의 선을 위해 노력하자”고 밝혔다. 한기총은 “조국 전 대표는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의 판결이 확정되어 곧 수감된다. 거의 만 5년 만에 내려진 결론”이라며 “정치인으로서 징역형의 판결을 받은 것에 대해 사죄를 해도 모자랄 마당에 마치 어디로 여행 가.. 
한기총 “‘친 가톨릭 행보’ WEA 힌켈만 부의장, 즉각 사임하라”
세계복음주의연맹(WEA) 리더십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내년 서울총회 개최를 반대했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이번엔 프랭크 힌켈만(Frank Hinkelmann) WEA 부의장의 즉각 사임을 촉구했다. 한기총은 12일 “WEA 프랭크 힌켈만 부의장의 친 가톨릭 행보를 밝힌다”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2025 WEA 서울총회 조직위원회 출범 예배에 WE.. 
한교총 김종혁 대표회장 “한국교회 연합·회복·부흥 위해 최선”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제8대 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12일 서울 서대문교회에서 열렸다. 박병선 목사(공동대표회장, 예장 합신 총회장)의 인도로 드려진 예배에선 류승동 목사(기성 총회장)의 기도, 김선 목사(예장 개혁개신 총회장)의 골로새서 2장 6~12절 성경봉독 후 소강석 목사(명예회장, 예장 합동 증경총회장)가 ‘넘버 원이 아닌 온리 원’이라는.. 
미래목회포럼 신임 대표에 황덕영 목사… “싱크탱크 역할 감당”
미래목회포럼이 신임 대표로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를 선임했다. 미래목회포럼은 또 기존 임원회 대신 위원회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했다. 미래목회포럼은 12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21차 정기총회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수기총 등 “비상계엄 원인은 거대 야당의 입법 폭주 때문”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한국교회언론회 등 교계 및 시민단체들이 12일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헌법질서 수호를 위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수기총 등은 이 호소문에서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발동의 원인은 거대 야당의 입법 폭주 때문”이라며 “야당은 총선에서 얻은 다수 의석을 무기 삼아 방송통신위원장, 감사원장, 장관, 검사는 물론 고위 정부 관료들을 닥치는 대로 탄핵 소추해 직무를 정.. 
쪽방 독거어르신 위한 ‘성탄절 사랑의 밥사랑과 선물전달식’
쪽방촌과 독거어르신 및 거동이 불능한 독거노인을 섬기는 소셜서비스 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교수)와 (사)해돋는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 신생명나무교회)이 장석교회(담임 이승현 목사)와 암재활전문기업 비오신코리아(주)(대표이사 강종옥)와 함께 11일 엘드림노인대학에서 쪽방촌 독거어르신 초청 ‘성탄절 사랑의 밥사랑과 선물전달식’을 개최했다... 
샬롬나비, 서울역 주변 쪽방촌에서 ‘사랑의 쌀 나누기’
샬롬나비가 올해도 성탄절을 앞두고 11일 서울역 주변 쪽방촌을 방문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행사에 앞서 소망을찾는이교회(담임 김용삼 목사)에서 예배를 드린 후 주변 쪽방촌 가정을 방문해 쌀을 전달하고 함께 기도하며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호산나교회 유진소 목사 “대통령은 왜 그랬을까?”
부산 호산나교회 유진소 담임목사가 최근 ‘대통령은 왜 그랬을까?’라는 제목으로 쓴 칼럼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 상황에 대한 분노로 생각과 판단이 왜곡돼 비상계엄을 선언했을지 모른다고 추측했다. 처음 계엄에 대한 뉴스를 접하고 황당함을 금할 수 없었다는 유 목사는 ”저를 비롯해서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치적으로 어떤 입장에 서 있든지 상관없이, 윤석열 대통령이 왜 계엄령 선포라는 이런 일.. 
서울대 트루스포럼 “왜 이재명과 민주당엔 침묵하나?”
서울대 트루스포럼이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 “왜 이재명과 민주당엔 침묵하는가?”라고 물었다. 이들은 10일자로 게시한 대자보에서 “부정선거에 관해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다. 다만, 선거는 공공의 것이고 국민의 검증권은 당연히 보장되어야 한다. 문제는 선거에 대한 검증이 극도로 부패한 선관위에 사실상 일임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소송을 통한 규명도 국민들의 기대에 한참 미치지 못했다”고 했다... 
교회언론회 “격변의 시기, 지도자 잘못 세우면 사회주의로 갈 수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비상계암 사태와 관련해 “격랑(激浪)정치 격동(激動)시대, 격견(格見)이 필요하다”는 제목의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이 1주일이 되었다. 그런데 그 이전과 이후는 엄청난 격랑(激浪)이 몰아치고 있다. 우리 사회는 지금 백가쟁명(百家爭鳴)이다. 1주일 사이 너무나도 많이 변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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