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보면 영락없는 애완동물처럼 보이는 큰 동물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을 고양이라고 생각하는 퓨마인데요.

 

감
©l_am_puma
감
©l_am_puma

퓨마의 이름은 유명 축구선수의 이름을 따, 메시라는 이름을 가진 이 녀석은
2016년도부터 러시아 펜자의 아파트에서 새로운 부모님인 알렉산드르와 마리야 디미트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사진 속 메시의 모습은 영락없는 어린 고양이 인데요.

 

 

감
©l_am_puma
감
©l_am_puma

메시는 보통 퓨마보다 크기가 작고 건강에 문제가 있어 일반 동물원에서 살수 없었고, 야생 보호구역에서도 살 수 없었다고 하느데요.
안락사의 위기에 처했을 때, 지금 주인인 알렉산드르와 마리야를 만났습니다.

 

 

 

감
©l_am_puma
감
©l_am_puma

이 부부는 퓨마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다"고 하는데요. 메시는 점차 건강을 되찾았다고 합니다.

 

메시의 성격은 사진과 같이 강아지에 가깝다고 하는데요. 10개 정도의 명렁어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장난기 가득한 메시의 일상. 정말 귀엽지 않나요?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