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Rehan Staton'

한 흑인 청년의 사연을 접한 모두가 감동을 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일까요?

리한 스테이턴은 어린 시절 어머니가 형과 자신을 버리고 집을 떠났습니다. 리한의 아버지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하루에 3개의 일을 하며 어렵게 살아왔습니다.

이 청년의 삶은 고난이었습니다. 집에 전기가 끊기는 날도 있었고, 리한의 아버지는 굶지 않으려 열심히 일을 해야만 하는 형편이었습니다.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리한은 고등학교를 포기하지 않고 공부했습니다.

그러나 빈곤한 가정형편으로 리한은 복서의 성공을 꿈꾸게 되었지만, 어깨 부상으로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스포츠 특례로 지원한 대학들에서도 모두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Facebook 'Rehan Staton'Facebook 'Rehan Staton'

그는 생계를 위해 매일 새벽 4시에 쓰레기 차와 함께 달리며, 거리의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주변 전과자였던 동료들은 리한에게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습니다.

리한의 동료를 통해 보위 주립 대학교 교수를 소개받으며 대학 입학의 꿈을 이룬 리한은

명문대학교로 불릴만한 메릴랜드 대학교로 편입했고, 4.0의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Twitter 'EdTrust'
Twitter 'EdTrust'
Facebook 'Rehan Staton'
Facebook 'Rehan Staton'

리한은 더는 쓰레기 수거 일을 하지 않을 수 있는 위치에 섰습니다.

그는 여기서 머무르지 않으며 계속 공부를 이어 나아갔고 LSAT (미국 법학 대학원 입학시험)을 준비해

하버드 , 컬럼비아, 펜실베이니아등 유명 로스쿨 모두 합격해 많은 이들에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