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합신 총회가 20일 충남 예산군 덕산면 리솜스파캐슬에서 제101회 정기총회를 시작한 가운데, 제101회 신임총회장으로 최칠용 목사(시은교회)가 당선됐다... 
[교단 총회] 기침 제106차 정총…신임총회장에 유관재 목사 당선
기독교한국침례회(이하 기침)가 지난 19일 제106차 정기총회를 시작한 가운데, 20일 임원선거가 열려 신임총회장으로 유관재 목사(일산성광교회)가 당선됐다. 기침 총회장 선거에는 유관재 박종철 윤덕남 목사 세 사람이 후보로 나섰다... 
"통전적 신학 주창했던 이종성, 교회 앞 신앙·신학적 유산 남겨"
한국의 대교단 가운데 하나인 예장통합 총회의 증경총회장이었으며, 장로회신학대학교 학장 등을 역임했던 故 이종성 박사는 예장통합 신학의 기틀을 마련했던 인물로 평가받는다. 21일 낮 장신대 세.. 
일본 지진이어 바로 경주 여진…韓日 지진 영향 있는 듯
지난 12일 경북 경주에 5.8 규모의 강진을 시작으로 21일 일본과 경주에서 추가로 지진이 발생돼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경주 강진 이후 이날까지 409 차례의 여진이 계속된 것으로 확인돼 국내 활성단층에 대한 시급한 조사가 요구되고 있다... 
"믿지 않는 영혼들에게 하나님 음성 들려지기를"
크리스천 뮤지션들의 선교회 ‘주빌리워십코리아’의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됐다. 주빌리워십코리아에서 ‘주빌리스튜디오워십 –목소리’를 발매한 것. ‘주빌리스튜디오워십-목소리’는 7월에 싱글로 발표된 바 있는 타이틀곡 ‘목소리’에.. 
혜암신학연구소, 종교개혁500주년 기념강좌 가을학기 시작
혜암신학연구소(소장 이장식 박사)가 2016년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강좌 "종교개혁의 역사와 신학, 인문학적 연구" 가을학기를 시작한다. 오는 26일 첫 강연에서는 강경림 박사(안양대)가 "츠빙글리의 종교개혁사상"에 대해 전하고, 이어 10월 24일 김균진 박사(연세대)가 "종교개혁자들의 성례전 신학"을, 11월 28일 주도홍 박사(백석대)가.. [21일 날씨] 대체로 맑음 / 제주도 구름많음
동해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6도가 되겠습니다... 
구세군, 추석 연휴 '다문화 가정 위한 열린 음악회’ 열어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17일 안산시 단원구의 국경없는 마을 만남의 광장에서 구세군 다문화센터 주최로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한마음 한가족 한가위 열린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동규 칼럼] 무분별한 프로그램 수용
이번 시간에는 주일학교의 문제점과 방안에 대해 9가지를 지적하고자 한다. 우선 한국과 이민 교회가 거의 동일한 것이다. 미국인 교회들의 프로그램을 한국의 대형교회에서 흡수하는데, 이 경우 전혀 생각 없이 사람만 끌어 모을 수 있다면 모든 것을 다 동원한다... 
추석 때 늘어난 '뱃살 고민' 해결법
새 간의 긴 추석 명절 연휴가 지나고 기름진 음식과 낮잠, 적어진 운동량으로 급격히 증가한 체중과 뱃살로 고민하는 경우가 생기기 마련이다... 
[CD포토] YWCA, 안동시에 민간지원 첫 다문화아동 돌봄센터 열어
한국YWCA연합회(회장 이명혜)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시형)은 20일 오후2시 경북 안동시 용상동에 취약계층 아동을 돌보는 생명꿈나무돌봄센터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용상동은 안동시에서 다문화가정이 밀집된 지역이다... 
[YWCA 성명] 지진 위험에 높아지는 국민 불안 핵발전소 안전 근본대책부터 세워라
여진이 잦아들어 안정단계에 접어들 것이라는 기상청 예측은 이번에도 실패했다. 12일 경북 경주에서 각각 5.1, 5.8 규모의 강진에 이어 불과 1주일 만에 인근에서 또다시 4.5 지진이 일어났다. 여진만 해도 390여건에 달한다. 지진에 놀란 시민들은 건물 밖으로 피신하고 노숙하는 등 불안감에 휩싸였다. 정부의 부실대응과 무능에 불안은 더욱 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