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구 장로(바른구원관선교회)
    [김병구 복음칼럼] 산상수훈의 삶에 진력할 때
    목사와 장로들이 산상수훈의 삶에 진력할 때에 교회는 개혁되고 부흥할 것입니다, I. 산상수훈은 예수 그리스도의 참 제자가 되는 길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33년의 생애를 통하여 모범으로 보여 주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는 삶을 사는 길을 산상수훈에서 집약적으로 철저하게 가르치십니다. 그분께서는 많은 무리가 ..
  • 김삼환 목사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성명] 한국산업인력공단의 37개 국가자격시험 일요일에서 토요일로의 변경을 환영한다
    한기총, 한교연, 한장총을 비롯한 연합단체들과 소속 교단 그리고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한국교회언론회, 국회조찬기도회, 국가조찬기도회 , 미래목회포럼 등 교계 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는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는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국가가자격시험을 토요일로 변경한 것을 적극 환영한다...
  • 구세군 스타이벤트홍보
    스타들과 함께 하는 24일 간의 나눔, 자선냄비 엔젤스타
    스타들과 함께 하는 24일간의 나눔, 자선냄비 엔젤스타는 스타들의 소장품 나눔 활동이다. 기증된 스타들의 소장품은 구세군자선냄비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구세군 자선냄비 홈페이지에 접속 후 일시 또는 정기후원을 하면 추첨을 통해 스타들의 소장품을 받게 된다...
  •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부산엽합회 창립총회가 열렸다.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운동 부산연합회 창립총회 열어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부산엽합회(상임대표 김계춘 신부, 장혁표 전총장, 정여 스님, 최홍준 목사, 이하 부산연합회)는 지난 11월 30일 오후 3시 국제신문 대강당에서 500여명의 참석자가 모인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부산으로부터의 전진!”의 성대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 김장행사로 마련된 김장김치는 한 세대 당 10kg씩 530여 세대에 전달되었다. 김장행사에 참여한 군인공제회 임직원 모습.
    대청종합사회복지관,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 할 사랑담은 김장행사
    대청종합사회복지관이 위치한 일원1동 530여 세대에 전달할 ‘사랑담은 김장나누기 행사’에는 11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군인공제회, 기아자동차, 나눔이웃, 둥우리가족봉사단, 마사회선릉지사, 새마을부녀회, 세무법인 율현, 수서도시개발아파트 부녀회, 일원 1동 주민자치위원회, 자유총연맹, 행복한사람들의 모임, KB손해보험, ㈜오더가 함께 참여했다...
  • 올해 초 촬영된 사진으로 이라크 북부 지역 내 시리아 난민들의 모습 (포토 : 출처 = Christian Aid)
    유럽 정치인 "IS의 기독교인 대량학살 시급"…대책 촉구
    유럽의 한 국회의원이 EU 회원국들에게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소수 인종을 포함해 기독교인들을 대학살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라고 요청하면서 이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섰다. 스웨덴 기독민주당의 라르스 아다쿠슨(Lars Adaktusson) 의원은 스웨덴 신문 '스벤스카 다그블라다터(Svenska Dagbladet)' 기고글에서 IS의 이라크와 시리아 점령지에서 모든 기..
  • 이라크군, IS 전략 요충지 라마디 고립시켜
    미국과 이란의 지원을 받은 이라크 정부군이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장악한 전략 요충지 라마디(Ramadi)를 고립시키고 보급로를 차단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맥클라치 신문은 이라크 정부군과 서방 측 정보 소식통 등의 말을 인용, 이라크 정부군이 시아파 민병대와 미군의 공습 지원 아래 지난 25일(dlgk 현지시간)부터 IS가 장악한 중부 안바르주 주..
  • 내 몸은 소중해요
    [신간소개] 내 몸은 소중해요
    일생동안 남자는 여섯 명 중 한 명, 여자는 네 명 중 한 명이 성적 학대를 경험한다고 한다. 그것도 십대 전후에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한다. 얼마나 우리는 성 폭력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 모른다. 정말 아이들을 집 밖으로 내보내기 두려운 세상이다. 그렇다고 아이들 곁을 하루 종일 지킬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성 폭력과 학대는 너무도 심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