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 가지신 십자가를 나는 자랑하노라
    하나뿐인 목숨보다 더 사랑하겠노라고 형식에 젖은 입술로 고백했지만 좁은 길, 넓은 길, 순종과 불순종의 갈림길을 만날 때 주님을 잊은 적이 너무나 많습니다. 가까운 사람도 사랑하지 못하면서 외식하면서 경건의 길을 거만하게 걸어왔습니다. 하나님은 살아..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주 달려 죽은 십자가 우리가 생각할 때에
    마음을 모아 예수님이 가신 희생의 길을 묵상합니다. 주님께서 가신 길을 우리도 따르게 해 주옵소서. 저의 이마에 재를 뿌리고 십자가를 그립니다. 저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을 명심합니다. 인생의 무상함을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용서와 도우심을 빕니다..
  • [11일 날씨] 흐려져 비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구름 많다가 낮부터 점차 흐려지겠고, 저녁에 제주도와 전남서해안에서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뉴햄프셔 복음주의 표심은 트럼프·크루즈에게 향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대선의 두 번째 경선인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에서 공화당의 승리자는 도널드 트럼프였다. 뉴햄프셔 주 전체 유권자 35%의 지지를 얻은 트럼프는 이 주 복음주의 유권자들에게서도 가장 많은 지지를 받은 후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 성서화 주님 앞의 요한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내가 속히 오리라
    사도요한이 밧모섬에서 환상 중에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를 받았다. 계시의 내용은 '반드시 속히 될 일'이었다(계1:1). "속히"란 말은 예언자적 견지에서 하나님의 심판은 언제나 지체되지 않고 임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요한은 가브리엘 천사의 인도에 따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계1:19)을 자세히 보고 듣고 기록하였다...
  • 복음 전할 때 피해야 할 말과 행동 5가지 영국 크리스천투데이 정기 칼럼니스트인 패트릭 마빌로그(Patrick Mabilog) 목사 최신 칼럼
    [CARD뉴스] 복음 전할 때 피해야 할 말과 행동 5가지
    "복음을 전하는 과정에서 오해를 사기도 하고 뜻하지 않게 비신자들의 마음이 상하는 일도 생깁니다. 복음 전파에 필요한 지혜는 모두 하나님께서 주시지만, 우리가 피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실수들도 있답니다."..
  • 대형교회 모델을 따라해서는 안되는 이유 5가지 미국의 기독교 리더십 전문가이자 이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인 캐리 니위호프(Carey Nieuwhof) 목사 최신 칼럼
    [CARD뉴스] 대형교회 모델을 따라 해서는 안 되는 이유 5가지
    "목회자들 대부분은 모델로 삼고 있는 지도자나 교회가 있죠. 대형교회 지도자나 대형교회를 모델로 삼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아요. 그러나 최고의 방안들을 도입하는 것과 단순히 맹목적으로 따라하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 은혜에닻을내리다-표1
    [신간소개] 은혜에 닻을 내리다
    칼빈주의 5대 강령, 'TULIP' 등으로도 불리는 이른바 '은혜의 교리'는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교리로 꼽힌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막연한 진리에 의존할 뿐 은혜의 교리가 무엇인지, 하나님의 구원사역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