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동교회에서 열린 예장통합 서울동노회 수습노회의 모습. 이 날도 정족수미달로 산회됐다.
    예장통합 서울동노회, 수습노회마저 정족수미달로 '산회'
    예장통합 서울동노회(노회장 이희성 장로)가 2일 오전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수습노회로 소집됐지만, 의사정족수 미달로 다시금 연기됐다. 수습노회에서 장로 노회원은 제적 과반수를 넘긴 숫자가 참석했지만, 목사 노회원 제적 과반수에 미달되어 성수가 되지 못했다. 결국 수습노회를 진행하려 했던 최기학 목사(목사 부총회장)는 산회를 선언하고 노회는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 JESUS IN Q
    "교회가 사랑 필요로 하는 사람 외면하지 않아야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약학 소기천 교수가 쓴 'Jesus in Q'가 부활절을 앞둔 지난달 6일(현지시간)미국(Wipf and Stock 출판사)에서 출판됐다. 성서 신약학계의 거두로 평가받는 고(故) 제임스 로빈슨 미 클레어몬트대 명예교수는 신학교와 학문을 잇는 책이자, 목사와 평신도를 잇는 책으로 이 책을 평했다...
  • 한일장신대 서서평연구회가 제10차 서서평 선교사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서서평 "인간은 영혼·육체·사회적 관계 있어"…통전적 선교 수행
    영화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가 잔잔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서서평(徐舒平·본명 Elisabeth Johanna Shepping) 선교사가 설립한 한일장신대에서 서서평연구회(회장 임희모)가 "서서평 선교사의 사역과 지도력"이란 주제로 제10차 서서평 선교사 학술대회를 개최해 주목을 받았다...
  •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 소장)
    [창조신학칼럼] 악은 어디서 왔는가: 오리겐의 창조론
    세상에 다양한 악이 존재한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세상과 인간은 역사 속에서 늘 끔찍한 시련과 고통 가운데 악을 경험하여 왔다. 세상과 인간의 역사는 도덕적, 자연적, 사회적 악 속에 몸부림을 치며 문화와 문명을 만들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의 아침이 되겠습니다
    부활의 소망으로 자유를 얻게 하옵소서. 썩을 몸이 불멸의 옷을 입고 죽음을 삼켰습니다. 죽음아, 너의 승리는 어디 갔느냐? 죽음아, 너의 독침은 어디 있느냐? "싸움은 모두 끝나고 생명의 승리 얻었네. 개선가 높이 부르세. 할렐루야." 순교자들은 죽어가며 찬미하였습니다.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어찌 찬양하지 않을 수 있습니까..
  • [2일 날씨] 대체로 맑음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4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9도가 되겠습니다...
  • 김규호
    [기독교유권자연맹 호소문] 기독교유권자들은 북한인권은 철저히 외면하면서도 동성애인권은 지지하는 문재인, 심상정 후보에게 절대 표를 주어서는 안됩니다
    이번 19대 대선은 기독교유권자로서 어느 후보에게 투표해야 할지 결정을 내리기가 참으로 어려운 선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한 것은 2,700만 북한주민들의 인권은 철저히 외면하면서도 서구의 타락한 성문화인 동성애자들의 인권은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 허혁 교수
    허혁 교수 서거 20주년 추모예배 드린다
    한국 신학계의 거목 고 허혁 이화여대 신학과 교수의 제자들이 스승의 20주기를 맞아 추모의 시간을 갖는다. 한국신약성서연구모임(회장 문명섭)과 이화여대 기독교학과 동창회(회장 이숙진)가 공동으로 5월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중강당에서 ‘허혁 교수 서거 20주년 기념 추모예배’를 드리기로 한 것이다...
  • 만나교회에서 특강 중인 장헌일 박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 생명나무숲교회)
    장헌일 목사 특강 "기독청년, 대선 참여 어떻게?"
    장헌일 박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 생명나무숲교회)는 지난 30일 주일 오후 8시 분당 만나교회에서 기독 청년들을 대상으로 “소중한 내 투표권 성경적으로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라는 주제로 대선후보 선택의 기준과 대선 이후의 방향에 대한 특강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 예장 합동개혁 총회장 정서영 목사
    [범기독교계 특정후보 지지선언과 관련한 한국교회연합의 입장]
    5월 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기독자유당과 범기독교계가 자유한국당 당사에서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하여 본 한국교회연합은 본회와 아무런 사전 협의도 없이 본 회 이름이 거명된데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본 회는 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