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은 치유서이다. 치유의 중심에는 우리의 인생을 불행과 고통과 멸망으로부터 구원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하나님과 그리스도인 사이에 죄로 인해 가로막혔던 담을 허물어 버린, 성경에 기록된 가장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이며, 더 나아가 하나님의 피조물이었던 그리스도인의 삶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 가장 완벽한 치유이다. 그 십자가의 사랑이 원동력이 되어 지.. 
[신간] 큐티하는 삶이 아름답다
성경을 지식적으로 많이 알고 있으면 믿음이 좋은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에게 큐티는 더더욱 필수라고 할 수 있다.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할 때 비로소 성도다운 삶을 살 수가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삶 속에 적용하지 않는 사람은 신앙생활의 진정한 맛을 보지 못하고 껍데기만 핥는 사람과 같다. 배창돈 목사(글로벌디사이플 센터 원장)는 ‘오랜 신앙의 경력과 직분을 자랑할 것이.. 
한동대, 포항시여성기업인협의회·포항제조업협의회와 MOU 체결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달 31일에 포항시여성기업인협의회(회장 신귀숙)·포항제조업협의회(회장 이동석)와 대학과 지역기업협의회 산학협력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동대학교와 포항시여성기업인협의회, 포항제조업협의회는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각 당사자가 가진 핵심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협업하기로 했으며, 협력분야로는 ▲교육부 주관의 글로컬대학..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부상에서 회복되는 동안 그가 깨달은 게 있다. 그의 인생에서 가장 중대한 변화는 모두 방해물 때문이었다. 트라피스트 수도회에서 혼자 보낸 오랜 시간은 분주한 교단(敎壇) 생활을 방해했고, 라틴아메리카에서 직면한 빈곤은 북미의 비교적 안락한 생활을 방해했고, 정신 장애인들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소명은 학자의 길을 방해했다. 평소에 그가 입버릇처럼 말했듯이, 기도란 단 한순간이라도 지금 여기에 .. 
英 기독교 단체, 총리에 “전환치료 금지 법안 도입 말라” 경고
한 기독교 단체가 리시 수낙 영국 총리에게 ‘전환치료’ 금지법안을 도입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 서한은 성 윤리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을 지지하는 목회적 조언과 기도를 범죄로 규정하는 호주 빅토리아주 금지령이 실시된 지 1주년 되는 날 나왔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캐나다에서 모호크어 번역 성경 출판돼
캐나다에서는 모호크어(Mohawk) 성경 번역이 완성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모호크 번역은 주로 퀘벡 주 카네사타케 출신의 하비 세이트워스 가브리엘(Harvey Satewas Gabriel)이 수행했으며 완료하는 데 17년 이상이 걸렸다... 
“학생인권조례, 학생은 약자 교사는 잠재적 가해자로 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승미)가 5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 공청회’를 개최했다.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 폐지조례안’은 현재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에 회부돼 있다. 주민 청구안인 이 조례안은 지난 2월 14일 수리된 후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3월 13일 발의했다... 
선교와 순교
선교는 순교를 각오하는 길이다. 신약성서에 사용된 ‘순교’라는 헬라어는 ‘마르투스’ 인데, 원래 이 단어는 법정 용어로서 재판석에서 증언하는 ‘증인’이라는 뜻이다. 사도행전 22장 20절의 헬라어에 증인이라는 마르투로스가 증거라는 뜻으로 사용되면서 증인은 곧 순교로 복음을 증거하는 자이다. 헬라어에서 증인과 증거와 선교는 그 뜻이 일치한다. 신약성서에 선교라는 단어는 나오지 않지만, 선교를 .. 
‘신입생 전원 장학금’ 침신대… “학업에만 정진할 수 있도록”
내년 신입생 전원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인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 피영민 목사가 “등록금 걱정 없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는 대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피 총장은 학교가 소속된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김인환 목사) 기관지와 최근 인터뷰를 갖고 학교 현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기침, 전국 300개 교회에 전도지원비 2억1천만 원 지원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김인환 목사) 국내선교회(이사장 김주만 목사, 회장 유지영 목사)가 지난달 31일 연세중앙교회(담임 윤석전 목사)에서 300여 명의 목회자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교회 부흥을 위한 ‘전도지원’ 프로젝트(Church Replanting Project, CR) 세미나를 진행했다... 
지덕·지성윤 목사, 한국침신대에 1억 원 장학금 쾌척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김인환 목사) 증경총회장인 지덕 목사와 그의 아들 지성윤 목사가 한국침례신학대학교(이사장 이은미, 총장 피영민)에 1억 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지덕 목사는 “항상 신학교를 생각하며 교단의 미래를 감당하고 있는 곳에 기쁜 마음으로 후원할 수 있게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영광”이라며 “앞으로 교단에 영향력있는 인재들이 배출해 한국교회에 침례교단이 우뚝 설 수 있도.. 
[아침을 여는 기도] 낫고 싶으냐?
베데스다 연못 주변에 많은 사람이 모여 있습니다. 많은 환자들, 곧 눈먼 사람들과 다리 저는 사람들과 중풍병자들입니다. 그들에게 한 가닥 끊어지지 않은 희망의 끈이 있었습니다. 연못에 한 번씩 천사가 내려와 물을 움직이는데 그때 가장 먼저 연못에 들어가는 사람은 질병에서 깨끗하게 낫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이런 사람들이 베데스다 연못을 찾아왔습니다.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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