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철학회 2023 공동학술대회
    난민·이주에 대한 신학적 고찰
    한국기독교철학회(대표 김종걸 회장)가 전주대 HK+연구단과 공동으로 최근 전북 전주시 소재 전주대학교 대학본관에서 ‘경계 밖의 인간 무리’라는 주제로 2023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오유석 박사(공주교대)의 사회로, ‘경계 안과 밖의 디아스포라’라는 소주제로 진행된 학술대회는 △서혜정 박사(글로브언약신학교)가 ‘하나님의 경계, 인간의 경계 -경계 ..
  • 예성 총회 제14회 한성연 목회자 체육대회 개최
    한성연, 제14회 목회자 친선 체육대회 개최
    한국성결교회연합회(한성연, 대표회장 임석웅 목사)가 제14회 한성연 목회자 친선 체육대회를 최근 충북 제천 봉양건강축구장에서 개최했다. 한성연 회원교단 목회자 7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축구와 족구 2개 종목을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됐다...
  • 2023 직장선교 전국대회&예술제
    한직선, 11일 2023 직장선교 전국대회&예술제 개최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이사장 명근식 장로, 대표회장 박상수 장로, 이하 ‘한직선’)이 창립 제42주년을 맞아 ‘2023 직장선교 전국대회 및 예술제’를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종로구 소재 중앙성결교회(담임 한기채 목사)에서 개최한다...
  • 밥퍼
    다일공동체, 11일 창립 35주년 ‘다일의 날’ 행사 개최
    다일공동체(대표 최다일 목사)가 11일 서울 동대문구 소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창립 35주년 ‘다일의 날’을 맞아 노숙인 1000명에게 특식과 선물을 나누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식전 행사로 밥퍼 초창기부터 3대째 봉사하고 있는 박명희 씨 손자 ‘이노아’ 씨의 바이올린 연주와 탄자니아에서 온 청년합창단 ‘디사이플스 쇼 콰이어’ 팀이 공연할 예정이다...
  • 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완충지대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 지속된 완충지대인 비무장지대(DMZ)를 가지고 있다. 완충지대란 이해가 상반되는 지역이나 국가 간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두 지역 사이에 설치되는 중립지대를 말한다. 이렇게 서로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지역 사이에 공간적 거리를 둠으로써 대립지역들을 지리적으로 차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간이 완충지대이다. 현재 우리 사회의 생태구조를 바라보며 완충지대가 절실함..
  • 서헌제 교수
    “주기도문의 핵심,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부르는 데 있어”
    서헌제 박사(교회법학회장, 중앙대 명예교수, 대학교회 목사)가 12일 중앙대 대학교회 주일예배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마 6:9-1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 박사는 “대학교회는 이번 학기 산상수훈을 주제로 바이블톡(Bible Talk)을 진행하고 있다. 본문에 기록된 주기도문은 산상수훈뿐 아니라 전체 성경을 압축한 복음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며 “주기도문은 기도뿐 아니라 우리의 전..
  • 기독교 형제단의 역사와 신앙
    [신간] 기독교 형제단의 역사와 신앙
    조지 뮐러, 허드슨 테일러, 짐 엘리엇, FF 브루스 등, 교계에서 존경받거나 잘 알려진 인물들이 기독교 형제단 출신이지만, 정작 기독교 형제단의 역사와 신학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다. 방기만 목사(서청주교회)는 기독교 형제단 출현의 역사적·신학적 배경을 고찰함으로써 종교개혁의 후예이자 ‘자유교회 전통’의 일원으로서 그 정체성을 확인하고 그 의의를 평가하고자 이 책을 썼다...
  • 11시간연속기도회
    11시간 연속기도회, 11월 11일 카페 히브루스에서 열려
    더하트하우스가 주관하고 연합단체가 주최하여 11시간 연속기도회를 11일 신촌 히브루스에서 진행한다. 2023 ‘THY KINGDOM COME/ SIGN OF REVIVAL’은 말라기 4장 6절에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는 말씀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 성경과 몸의 상징학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고의 전환 과정은 지난 세기 동안 아주 혹독하게, 이스라엘적일 뿐 신뢰할 만한 것은 아니라는 성경의 창조 전통에서 개시되었다. 인간학도 그러한 변화를 겪지 않으면 안 된다. 이스라엘의 인간상은 이웃 문화권에서 차용된 것이 아니라, 고유한 것이다. 그것은 그들의 신앙과 밀접하게 엮여 있다. 그러니까 우리는 원리상 성경 인간학이나 성경에 전승된 인간상의 다양한 관점이 선포적 측면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