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재단의 캠페인 홍보대사 ‘하다쉬뮤직’, ‘콜링콰이어’와 함께 지난 5월 28일 인덕대학교 열린 채플에서 나눔예배를 진행했다고 4일(화) 밝혔다. 이날 하다쉬뮤직과 콜링콰이어는 경제적 어려움과 신체적 불편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장애아동을 돕기 위한 재능기부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노래와 춤, 간증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장애아동가정의 실태를 이해하고 나눔에 즐겁.. 
에티오피아 총리 영부인, 한국 청소년과 기후위기 대응 위한 간담회 진행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에티오피아 총리 영부인이 한국 청소년들을 만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4일(화) 밝혔다. ‘2024 한-아프리카 정상회의’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지나시 타야쵸(H.E. Zinash Tayachew Bere) 영부인은 지난 3일 굿네이버스 회관에서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글로벌 유스 네트워크(Global Youth Network)’.. 
<6월, 작가들의 말말말>
나는 인도의 젊은이들이나 여러 다른 사람을 만날 때마다 내가 기독교인임을 알렸다. 그들을 위해 기도해 줄 수 있다고 했다. 적어도 나는 그들의 생애 가운데 만났던 한 사람의 좋은 크리스천으로 기억에 남기를 원했다. 언젠가 그들이 살아가면서 그들의 인생 가운데 만났던 한 그리스도인, 한 무명의 크리스천을 기억해 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다. 그에게 기독교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 주고 싶.. 
세이브더칠드런 "팔레스타인 난민 아동 정신건강 우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전쟁이 9개월째에 접어든 가운데, 가자지구에서 탈출해 이집트로 피난한 팔레스타인 아동들이 전쟁의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해 악몽과 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침략 희생 아동의 날을 맞아 팔레스타인 아동의 정신건강과 심리적 지원을 긴급히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고 4일(화) 밝혔다... 
주안에교회 최혁 목사 연말 사임, 제2대 담임 청빙한다
미주 한인교회인 주안에교회가 2대 담임목사 청빙을 시작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교회는, 이 교회의 담임인 최혁 목사가 하나님 나라 확장과 주안에교회(ICCC, 대한예수교장로회 미주총회서부노회)가 다음 단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스스로 담임목사 자리를 내려놓고 제 2대 담임목사를 청빙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은혜와평강교회 창립 40주년 “말씀과 은혜를 정금보다 더 귀하게”
미주 한인교회인 은혜와평강교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기념 감사예배를 2일(이하 현지 시간) 오전 11시에 드렸다. 이날 지난 5월 31일부터 1일까지 부흥성회를 이끈 황인철 목사(남부산교회)가 설교했다. 데살로니가교회(살전1:1-10)란 제목으로 설교한 황인철 목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정금보다 더 사모하라고 성도들에게 강조했다... 
“교회는 5060세대를 가장 닮아 있다”
‘5060세대’를 특집으로 다룬 「월간목회」 6월호는 “5060세대는 교회의 리더 그룹이다. 교회 대부분의 중직자가 이 세대에 속해 있기도 하지만 교회 안에서 가장 강력한 목소리를 낼 수 있고, 이들의 사고가 교회적 결정에 반영될 가능성이 제일 크기 때문일 것”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오메가 창조론 연구(3)
하나님은 칭세기1장에 기록된 바와 같이 태초에 6일 창조를 통하여 이 땅에 사람들이 살아갈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시고, 생물과 사람(아담)을 창조하여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돕는 여자(하와)를 만들어 주셨다.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신 목적은 그에게 땅을 정복하고 모든 생물을 다스리는 일을 맡기시려는 것이었다(창1:26). 아담과 하와는 인류의 조상이 되었으나, 창조주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금지.. 
70~80년대 이후 이 세대(아이온)의 흐름을 준비하지 못한 기독교
우리나라는 20세기 초 일제강점기에 주권, 영토, 우리말 등 국민정신마저 빼앗기고 일제식으로 강요당했습니다. 이후 해방의 기쁨을 누리는 것도 잠시, 곧이어 6.25라는 동족상잔의 비극으로 전국이 초토화되었습니다. 생활의 터전은 물론 몸도 마음도 무너지고 가족도 잃고 피폐해진 이 민족의 수난사가 한 세기 안에 일어났습니다... 
“거룩한 방파제를 넘어, 거룩한 파도가 돼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거룩한 방파제를 넘어, 거룩한 파도가 돼라… 악한 문화 저지 운동은 계속되어야 한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3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우리나라에서는 ‘동성애자’를 ‘소수자’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그들을 보호하고, 그들이 차별받지 말아야 된다고 편을 든다. 그래서인지 정부와 정치권에서는 그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17년 전부터 ‘포괄적차.. 
“크리스천 전문가 중심으로 기독교 친화적 AI 개발 시급”
2024 퐁당 미디어 콘퍼런스가 3-4일 양일간 서울시 강남구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AI 시대 교회 미디어 전략은?’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콘퍼런스 첫째 날 김도균 대표(美Cloudflare 한국지사)가 ‘크리스천들과 교회는 AI시대를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김 대표는 “챗GPT의 경우 2022년 11월 30일 출시 이후 지금까지 약 2년도 안 돼 여러 성공 사례를 .. 
“AI 아무리 발전해도 HI 못 줘… 거룩한 콘텐츠 더 유통해야”
2024 퐁당 미디어 콘퍼런스가 3~4일 서울 강남구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AI 시대 교회 미디어 전략은?’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콘퍼런스 첫째 날, 첫 번째 강사로 나선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는 ‘AI 세상에 대한 교회의 대응’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이 목사는 “AI 이전엔 다수의 의견이 옳다고 여겨졌다면 AI 이후엔 소수가 의도성을 갖고 세계관을 형성할 수 있다”며 “AI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