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열린 '주님 부활절 대축일 미사'에 참석한 신자들이 미사를 드리고 있다
    한국 천주교회, AI 윤리 지침 마련… 교황청도 전담 위원회 설치
    한국 천주교회가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윤리 지침 마련에 나섰다. 신앙과 윤리, 교육, 사목 현장 전반에 AI가 미치는 영향이 커지는 가운데, 교회 차원의 공동 대응과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최근 열린 상임위원회에서 AI 관련 전문가들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주교회의는 TF를 통해 AI 기술이 교회와 사회 전반에 미치는 ..
  • 한국 그리스도교 3대 교파가 하나 되어 문화예술의 장을 펼친다. 제6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경인미술관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공동으로 설립한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의 주최로 열린다.
    제6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공동으로 설립한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의 주최로 열린다.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이 문화예술제는 그리스도교 전통 간의 대화와 협력, 공존과 상생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자리매김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