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국다문화희망협회(대표 장윤제 목사)는 아시아커피협회와 협력해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 바리스타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협회가 10년간 이어온 ‘글로컬 북카페 작은도서관’ 사역의 연장선에서 마련됐으며, 지난 11월 29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경기 광주 청림교회에서 열렸다... 
광주시 이주민 위한 ‘제5회 희망 찬양 공연’ 열려
한국다문화희망협회(이사장 장윤제 목사)가 지난 7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청림교회에서 ‘제5회 이주민과 다문화 가정을 위한 위로와 희망의 찬양 공연’을 개최했다. 주일 저녁에 진행된 이번 공연은 연말을 앞두고 지역 사회 이주민들에게 쉼과 위로를 전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25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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