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신대학교 김경래 장로로부터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받아
    김경래 장로, 고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가 한국교회와 고신교단을 섬겨온 김경래 장로로부터 대학 발전과 기독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고신대학교는 지난달 31일 김경래 장로(빛소금교회 원로장로,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 부이사장)가 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최근 밝혔다. 김경래 장로는 고신총회 장로부총회장과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기독교보 편집국장과 집필..
  • 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 통합 '양화진 갈등 재점화' 유감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재단(당시 이사장 강원용, 100주년기념재단)이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가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연합에 '양화진 정상화 대책위원회' 신설을 청원한 것에 대해 이미 끝난 '양화진 갈등을 재점화'하려 한다며 유감을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