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한경직 목사 기념예배… “복음의 생명수로 살아가는 교회 돼야”故 한경직 목사를 기념하는 예배가 지난 12일 영락교회에서 열렸다. 예배에선 인도네시아 출신의 세프리아누스 요하니스 아도니스 목사가 강사로 나서 ‘나의 바벨론을 위해 기도하라’(예레미야 29:4~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