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작가 루시 스티즈의 첫 장편소설 『에티의 여름』이 국내에 출간됐다. 1920년 프랑스 프로방스를 배경으로 은둔 화가와 그의 조카, 영국인 기자가 한집에 머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역사소설이다. 원제는 ‘더 아티스트(The Artist)’다. 2025년 영국 서점 체인 워터스톤스의 데뷔소설상을 받은 데 이어 같은 해 ‘올해의 책’에도 선정됐다... 
빠니에 데 썽스(Panier des Sens) 국내 런칭
지중해 문화와 프랑스 프로방스의 전통 비누 제조 방식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자연주의 페이스 & 바디 케어 브랜드 '빠니에 데 썽스'가 6월 1일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사람 끌어당기는 '빛의 터널'
14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프로방스에서 열린 2011 프로방스 빛 축제 점등식에서 관람객들이 LED램프 터널을 걷고 있다. 국내 최대의 빛 축제인 이번 행사는 '빛으로 전하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LED램프 400만개가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오는 19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개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