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익서홀에서 열린 ‘개교 66주년 기념 근속상 및 공로상 시상식’에서 교원 장기근속상 수상자들이 권혁대 총장과 함께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 개교 66주년 기념 근속상 및 공로상 시상
    목원대가 28일 교내 도익서홀에서 ‘개교 66주년 기념 근속상 및 공로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기념행사는 하지 않고 교내 도익서홀에서 시상식만 진행했다. 학교는 개교 66주년을 맞아 장기근속자와 공로자에 대한 포상을 수여하고 그동안 학교발전을 위해 노력한 구성원들을 격려했다. 권혁대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