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선교연구소
    일본선교연구소, 한국·일본 청소년 연합캠프 성료
    한국과 일본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일본 복음화를 위해 교제하고 현지 교회를 섬기는 시간이 마련됐다. 일본선교연구소 소장 김대호 목사는 이번 여름 히로시마 선교, 국내 청소년 기독교 역사순례 캠프, 그리고 한일 청소년 연합캠프를 통해 선교의 열매를 확인했다고 25일 전했다. 특히 최근 진행된 한일 청소년 연합캠프에는 후쿠오카 교회를 중심으로 한국과 일본 청소년 약 120명이 처음으로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