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이 사회와 문화 전반의 변화를 이끌면서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도 AI를 어떻게 바라보고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안종배 회장(국제미래학회 회장·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제주AI세계선교센터 공동대표)은 AI 시대 한국교회가 기술 자체를 두려워하거나 무분별하게 의존하기보다, 성경적 세계관과 기독교 AI 윤리를 바탕으로 복음과 세계선교를 위한 선한 도구로 활용.. 
포스트 코로나, ‘언택트 목회 전략’ 다섯 가지
안종배 교수(한세대, 국제미래학회 회장)가 14일 송촌장로교회(담임 박경배 목사) 초청 특강에서 ‘포스트 코로나, 한국교회와 기독교인의 과업과 언택트 목회선교 전략’이란 주제로 강연했다. 안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교회는 어려운 환경에 처하고 있지만 동시에 교회와 기독교인의 본질로 돌아갈 기회이고 이것은 한국교회의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 사항”이라며 “교회의 본질인 예배, 교제, .. 
“포스트 코로나 대비해 스마트 선교사 양성해야”
(사)한국미디어선교회 스마트선교아카데미 원장 안종배 교수(한세대)가 최근 주요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비대면 방식의 언택트(Untact) 시대를 맞아 4차 산업혁명의 뉴 르네상스를 이끌 변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안 교수에 따르면 지구촌은 당분간의 혼란기를 거친 후 휴머니즘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이 결합한 신세계, 즉 문명적 대변혁의 시대를 맞이할 것이다. 또 그는 이러한 변화의 시대에 스마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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