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 류응렬 목사
    류응렬 목사 “복음으로 진검승부해야 할 때”
    2026년 신년을 맞아 미주 기독일보는 미주 주요 목회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인 이민교회의 현재를 점검하고 미래의 방향을 모색한다.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세대 구조 변화 속에서 이민교회가 무엇을 지켜야 하고, 무엇을 새롭게 세워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 신년 인터뷰는 말씀의 본질, 다음 세대, 공동체의 회복, 그리고 지역 교회와의 연대라는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 류응렬 목사
    “UMC 동성애자 안수 허용, 성경 벗어난 순간으로 기억될 것”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가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총회의 동성애자 목사안수 허용에 대해 “이번 사건은 현대 교회사가 성경을 벗어나 인간 위주로 흘러가 버린 심각한 실수의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했다. 류 목사는 그가 속한 예장 합동 측의 기관지인 ‘기독신문’ 온라인판에 13일 실린 ‘UMC 동성애자 목사안수 허용을 보면서’라는 제목의 ‘논단’에서 이 같이 말했다...
  • 류응렬 목사
    “십자가 복음이 세상 끝까지 전파될 때…”
    미국의 대표적 한인교회인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 류응렬 목사가 28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총격 사건과 십자가 복음’이라는 제목의 목회칼럼을 썼다. 류 목사는 “애틀랜타 총격 사건 후에 이 지역 소속의 하원의원에게 전화를 받았다. 총격 사건으로 숨진 8명 가운데 한인 여성 4명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사건에 대하여 유감을 표하면서 한인들의 정서를 물었다”고 했다...
  • 류응렬 목사
    “의회서 종교표현 자제 요청 받았지만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와싱턴중앙장로교회 담임 류응렬 목사가 최근 시작된 버지니아의회로부터 개회기도 초청을 받았고 소신있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 사실을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목회서신을 통해 알렸다. 류 목사는 서신에서 “요즘은 (정치권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일이..
  • 류응렬 목사
    류응렬 목사 “정치성향 떠나 바이든 위해 기도할 때”
    미국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 류응렬 목사가 24일(현지시간) 목회서신을 통해 성도들에게 새로운 미국 대통령(조 바이든)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요청했다. 먼저 류 목사는 서신에서 “미국은 대통령 선거가 끝났지만 전례 없는 심각한 국론분열과 사회불안 현상을 겪어야 했다”면서 “이는 미국뿐 아니라..